P&G와 Tupperware는 모두 벨기에에서 그리스로 화물을 보냈지만, 두 회사의 제약 조건은 서로 거울처럼 대칭이었다. P&G의 세제 화물은 중량 용량을 사용하고 부피는 남겼으며, Tupperware의 플라스틱 제품은 부피를 사용하고 중량은 남겼다.

해결책은 이 노선들을 각자의 전용 노선으로 취급하지 않는 것이었다. Tupperware의 화물은 P&G의 도로-철도 복합운송 흐름에 편입되었고, 플라스틱 제품은 45피트 컨테이너 안에서 세제 팔레트 위에 실렸다.

ILOS는 결합 물류 비용이 17퍼센트 감소하고 배출량이 30퍼센트 줄었다고 보도했다. Inbound Logistics는 컨테이너 및 중량 적재율이 55퍼센트에서 85퍼센트로 개선되고 트럭 주행거리 150,000킬로미터가 절감되었다고 보도했다.

중량 화물과 부피 화물을 묶고, 그 이익을 나누다

노선 중복이 충분히 커서 협업이 새로운 네트워크를 만들지 않았다.

Tupperware는 P&G의 더 높은 운행 빈도가 서비스 수준을 보호해 주었기 때문에 더 느린 운송 시간을 받아들였다.

이익 공유는 비대칭성을 해결했다. 한쪽은 운송 비용 절감을 얻었고 다른 쪽은 취급 작업을 부담했다.

수평적 협업에는 두 가지 설계가 필요하다. 물리적 적재 계획과, 불편을 감수하는 파트너를 계속 참여시키는 이익 공유 규칙이다.

이 사례는 유럽의 CO3 수평적 협업 사업에서 참조 사례가 되었다. 영리한 점은 단순히 함께 적재한 것이 아니라, 공정성 또한 물류 기술이라는 점을 인식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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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Horizontal collaboration in supply chains ILOS · en.ilos.com.br ·
  2. Collaborative Distribution: Taking Off the Training Wheels Inbound Logistics · inboundlogistic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