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의 카트만두-콜카타 무역 경로는 국경에서 흔히 보이는 병목이 있었지만, 농산물 수출업자들은 규제 검사 때문에도 시간을 잃고 있었다. 부패성 상품의 경우 며칠의 서류 작업만으로도 상업적 가치가 사라질 수 있었다.

세계은행이 지원한 네팔-인도 지역 무역 및 교통 프로젝트는 인프라, 국내 실험실 역량 강화, 무역 거래 간소화를 결합했다. 이 프로젝트는 2013년부터 2021년까지 시행되었다.

보고된 결과는 뚜렷했다. 라크사울-비르군지 국경 통과 시간은 2.3일에서 0.87일로 62% 감소했고, 수입·수출·통과 규제 요건을 충족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4.8일에서 2.5일로 줄었다.

핵심은 카트만두의 SPS 건물이었다. 수출업자 가까이에 시험 역량을 마련함으로써, 이 프로젝트는 국제 공인 실험실 부재로 인한 선적 지연, 높은 비용, 손실 문제를 해결했다.

화물을 망치는 서류 지연을 없앤다

국경 통과만을 유일한 문제로 보지 않고 통로 전체의 소요 시간을 측정했다.

실험실 역량은 규제 지연을 현지 서비스로 전환했다.

절약된 규제 소요 시간 2.3일은 중요했는데, 세계은행이 이를 신선 콩류 유통기한의 약 절반에 해당한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이 프로젝트는 인프라와 절차 간소화를 함께 묶었기에, 도로가 빨라져도 낡은 서류 작업에 발목 잡히지 않았다.

물류에서는 병목이 도로가 아니라 증명서일 수 있다. 전체 소요 시간을 지도화한 뒤, 제품의 유효 수명을 잠식하는 단계를 고쳐야 한다.

세계은행은 이후 이 프로젝트를 식량 공급망 회복력 성과의 일부로 인용하며, 카트만두-콜카타 통로의 물류 비용 절감과 농산물 무역의 수확 후 손실 감소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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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Increasing Connectivity for Enhanced Food Supply Chain Resilience World Bank · worldbank.org ·
  2. Nepal-India Regional Trade and Transport Project World Bank · projects.worldbank.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