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책
코카콜라 오스트레일리아는 가장 필요한 젊은 음주층에서 판매가 줄어드는 등 탄산음료 카테고리의 침체와 싸우고 있었다.
오길비 시드니는 코카콜라 로고를 호주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이름 150개로 바꾸고 사람들에게 'Share a Coke(콜라를 나누세요)'라고 말했으며, 캔과 함께 TV 캠페인과 개인화 키오스크를 선보였다.
카테고리가 0.7% 감소한 가운데 콜라는 판매량을 늘렸고, 이 아이디어는 글로벌 'Share a Coke' 플랫폼으로 전 세계에 퍼졌다.
성과
로고를 이름으로 바꿔 제품이 선물이 되게 하라
자기 이름이 새겨진 캔은 작은 선물이므로, 평범한 로고로는 결코 만들어지지 않는 구매의 순간을 만들어낸다.
개인화는 제품을 스스로 사진 찍고 싶게 만들어 추가 미디어 비용 없이 소셜 공유를 이끌어냈다.
이는 콜라가 더 많은 탄산음료를 사라는 요청이 아니라 정체성에 관한 아이디어로 10대와 젊은 성인에게 다가갈 수 있게 했다.
키오스크와 가상 캔 덕분에 150개의 이름에 속하지 않은 사람도 누구나 자기 것처럼 읽히는 콜라를 가질 수 있었다.
가격을 낮추거나 맛으로 이길 수 없다면, 고객에게 제품을 개인화할 방법을 쥐여줘라. 누군가의 이름이 새겨진 음료는 두 번 팔린다.
그 후
Share a Coke는 글로벌 코카콜라 플랫폼이자 당시 가장 많은 상을 받은 캠페인 중 하나가 되었다. 축소되는 카테고리 속에서 시장 점유율과 판매량 증가를 거두었고, 수십 개 시장에서 이름 기반의 실행으로 이어졌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Coca-Cola South Pacific: Share a Coke WARC · warc.com
- Digital Media Awards 2012: Coca-Cola named Digital Brand of the Year Campaign Asia · aws2.campaignasi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