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책
가정 화주에게 Priority Mail은 소포의 무게를 재고 구역표를 읽어야 하는 일이었고, 이런 의식은 사람들을 민간 운송업체로 몰아갔다. 2004년 11월 우정청은 이사회(Governors)의 승인을 받은 2년 시험으로 두 가지 정액제 상자를 출시했다. 무게나 국내 목적지에 관계없이 7.70달러였다.
포장이 규정을 집행한다. USPS가 제작한 상자만 해당되며, 덮개는 정상 접힌 선 안에서 닫혀야 하고, 고객은 들어가는 만큼의 발송 가능 물품을 얼마든지 우송할 수 있다. 고객이 분류자가 되고, 창구는 저울을 잃는다.
CNET은 2005년 6월의 eBay 공동 브랜드 상자가 무게나 목적지에 관계없이 동일한 7.70달러 정액제였으며, 직전 연휴 시즌에 출시되었다고 보도했다. 2009년까지 USPS는 온라인 할인과 함께 네 가지 상자 크기를 제공했고, 무게나 목적지에 관계없이 하나의 정액 가격을 광고했으며, 평균 2~3일 내 배송되었다.
달성한 것
무게가 아니라 용기에 가격을 매겨라
상자가 곧 가격이다. 고객이 용기를 고르므로 무게를 재거나 구역을 조회할 필요가 없다.
무겁고 밀도 높은 소포가 저렴해져 민간 운송업체로부터 물량을 되찾아왔다.
덮개가 닫히는 규칙은 비용을 제한하면서 제안을 단순하게 유지한다.
eBay 공동 브랜딩은 소포가 실제로 출발하는 곳에 상자를 두었다.
고객이 계산의 복잡성을 두려워한다면, 변수 대신 용기에 가격을 매겨라. 입력에 대한 자기 선택적 상한이 가격을 신뢰할 수 있게 만든다.
그 후
Flat Rate는 영구적인 제품군이 되어 봉투와 네 가지 상자 크기로 확장되었고, '들어가면 배송된다'라는 문구는 일상 언어가 되었다. 이는 USPS가 단순하고 눈에 보이는 가격으로 FedEx 및 UPS와 경쟁하는 몇 안 되는 제품 중 하나로 남아 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Priority Mail Flat-Rate Boxes (Postal Bulletin 22141) United States Postal Service · about.usps.com ·
- USPS, eBay co-brand parcel service CNET · cnet.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