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GOV.UK는 은행, 소비자 단체, 정부가 지점 폐쇄에 관한 프로토콜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대안에는 우체국 지점과 모바일 뱅킹이 명시적으로 포함되었으며, 보도자료는 우체국이 11,500개 이상의 지점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핵심은 표준화였다. GOV.UK는 BBA, 은행들, 우체국이 소상공인을 포함한 은행 고객을 위한 창구 서비스를 표준화하기 위해 협상 중이라고 밝혔다. 은행별로 파편화된 접근성 문제가 하나의 공동 운영 협약으로 바뀐 것이다.

2022년 Banking Framework 3 발표에 이르러, 우체국은 30개 은행 및 건축조합(building society) 브랜드의 고객이 11,500개 지점에서 현금을 인출·예금하고, 수표를 예금하며, 잔액을 조회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인구의 99.7%가 우체국에서 3마일 이내에 거주한다고 밝혔다.

하나의 소매 창구 네트워크를 공유한다

이미 대기열, 현금, 신원 확인이 필요한 서비스를 처리하던 촘촘한 소매 네트워크를 활용했다.

은행들은 취약한 지점을 폐쇄하면서도 일상적인 창구 접근은 계속 제공할 수 있었다.

고객들은 새로운 핀테크 인터페이스를 배울 필요 없이 사람이 있는 현금 창구를 유지할 수 있었다.

표준화 덕분에 하나의 창구를 여러 은행 브랜드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모든 기존 사업자가 동일한 저빈도 대면 서비스를 필요로 할 때, 중립적인 공용 창구가 중복된 자체 지점보다 나을 수 있다.

우체국은 2023–2025 프레임워크가 30개 은행 및 건축조합 브랜드, 기업 고객의 95%, 개인 뱅킹 고객의 99%, 11,500개 지점을 포괄한다고 밝혔다. 또한 2020년에 약 1억 4천만 건, 2021년에 약 1억 5천만 건의 현금 거래를 보고했는데, 이는 공용 창구 구상이 소규모 시범 사업이 아니라 운영 인프라가 되었음을 보여주는 증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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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Banks agree protocol on branch closures GOV.UK · gov.uk ·
  2. Banking Framework 3 Agreement announced Post Office Corporate · corporate.postoffice.co.u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