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도스 말레이시아는 매장 식사에 의존하고 있었다. 피셔맨 인티그레이티드는 MCO와 CMCO 제한 조치로 매출이 74% 급감한 반면, 더 큰 경쟁사들은 배달 역량이 더 강하고 매월 더 요란한 프로모션을 펼치고 있었다고 밝혔다.

팀은 말레이시아인들이 락다운 이후 친구를 만나고, 가족과 시간을 보내고, 외식하기를 원한다는 점에 주목했다. 많은 이들이 명절과 기념일, 그리고 평범한 모임을 놓쳤기에, 캠페인은 두 번째 기회를 제안했다: 2020을 다시 축하하자(Re-Celebrate 2020).

난도스는 겉보기에 무작위로 보이는 9월의 어느 주에 사람들에게 셀라맛 하리 라야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인사를 건네기 시작했다. 어긋난 시점이 바로 핵심이었다. 사람들이 무슨 일인지 궁금해하게 만든 뒤, 2020년이 앗아간 것을 되찾아 축하하러 돌아올 이유를 주었다.

사람들이 놓친 축하를 팔다

이 캠페인은 재개장을 식당의 문제에서 정서적 허가증으로 바꿔놓았다.

시점이 어긋난 명절 인사는 적은 비용으로 화제성을 만들어냈다.

이 아이디어는 난도스의 익살스러운 톤과 맞아떨어지면서 실제 유입 문제도 해결했다.

놓친 여러 기념일을 하나의 반복 가능한 초대로 묶어냈다.

재개장 메시지는 단순한 할인이나 안전 안내가 아니라, 사람들에게 잃어버린 의식을 되돌려줄 때 더 강력해질 수 있다.

이 작업은 APPIES 2020에서 금상 2개를, 소규모 브랜드 경험 및 액티베이션 부문에서 칸칠 동상을 수상했다. 이 사례는 미디어 비중이 아니라 문화적 타이밍을 활용해 매장 식사 습관을 다시 시작하게 만든 간결한 예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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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Nando's Re-Celebrate 2020 Kancil Awards · kancilawards.com
  2. Nando's Re-celebrate 2020 Fishermen · fishermen.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