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즈에는 이익이자 문제인 제품의 진실이 있었다. 바삭한 칩은 소리가 좋지만, 씹는 소리가 영상 소리를 덮을 수 있다. 해피니스 사이공은 이 갈등을 '크리스피 서브타이틀'로 전환했다. 간식을 먹으며 유튜브를 시청하는 사람들을 위한 무료 크롬 플러그인이다.

아도보 매거진은 팀이 전 세계에서 수집한 178시간 분량의 바삭한 씹는 소리로 AI를 훈련시켰다고 보도했다. 제작 파트너인 BLISS는 경량 텐서플로 모델이 브라우저 플러그인 내부에서 실행되어 오디오가 녹음되거나 서버로 전송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스파이크스 아시아는 이후 2022년에 이 작업을 디지털 크래프트 골드와 다이렉트 실버로 인정했다. 이 캠페인의 매력은 큰 씹는 소리에 대해 사과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씹는 소리를 유용하게 만들었다.

성가신 것을 제어 신호로 만들다

제품의 단점을 인터페이스 입력으로 전환했다.

브라우저 내에서 모델을 실행함으로써 프라이버시와 서버 의존성 우려를 없앴다.

유용성은 레이즈가 장려하고자 했던 바로 그 행동, 즉 시청하면서 간식 먹기 안에 자리했다.

제품이 작은 성가심을 만든다면, 그 성가심을 오직 그 제품만이 소유할 수 있는 방식으로 해결하라.

크리스피 서브타이틀은 스파이크스 아시아 수상을 포함해 여러 크리에이티브 상을 받았다. 전이 가능한 패턴은 제품 고유의 유용성이다. 제품이 일으키는 미세한 마찰을 해결하면, 로고를 많이 내세운 광고 없이도 해결책이 브랜드화된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1. Campaign from Happiness Saigon automatically turns Lay's crisp sounds into subtitles adobo Magazine · adobomagazine.com ·
  2. Lay's Crispy Subtitles BLISS · blissmaker.studio ·
  3. Announcing the 2022 Spikes Asia Awards winners Campaign Asia · aws2.campaignasi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