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지역 위기 이후 기업과 가계에 대한 은행 신용은 부진했다. 2016년 3월 ECB는 TLTRO II를 발표했다. 이는 2016년 6월부터 2017년 3월까지 네 차례의 목표 장기 재융자 운영으로, 각각 4년 만기였다.

핵심은 금리였다. 모든 은행은 주요 재융자 금리를 지불했지만, 2016년 2월부터 2018년 1월 사이의 대출이 기준치를 초과한 은행은 더 적게 지불했다. 최저 예치금리까지 낮아졌으며, 할인은 대출 초과분 2.5%까지 선형적으로 확대되었다.

2016년 6월 24일에 결제된 첫 운영은 514개 은행에 3,993억 유로를 0% 금리로 대출했으며, 그 상당 부분은 이전 TLTRO 차입의 차환분이었다. 인센티브 구조는 은행이 자금을 쌓아두지 않고 새로운 신용으로 공급하도록 장려했다.

실제로 대출하는 은행에 더 저렴한 자금

금리 자체가 인센티브였다. 더 많이 대출하면 더 적게 지불하는 것이다.

차입은 적격 대출의 30%로 제한되어 도덕적 해이를 억제했다.

보고는 두 번의 제출만 필요로 해 행정 부담을 낮게 유지했다.

특정 행동을 원한다면 그에 가격을 매겨라. 대출 시설의 금리를 차입자의 행동에 연동시키면 보조금은 정책 목표가 충족되는 곳에만 간다.

TLTRO II는 2017년 3월까지 운영되었고, 이어서 동일한 '더 많이 대출하면 더 적게 지불' 논리를 사용한 TLTRO III(2019)가 뒤따랐다. 이 설계는 전 세계 목표 중앙은행 신용 시설의 참조 모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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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ECB announces new series of targeted longer-term refinancing operations (TLTRO II), 10 March 2016 European Central Bank · ecb.europa.eu
  2. ECB on market stand-by in wake of Brexit (AP, 24 June 2016) News24 / Associated Press · 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