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News는 2026년 4월 버밍엄의 Billesley 초등학교가 Eat School Rent를 시작한다고 보도했다. 이는 외식업체가 저녁과 주말에 학교 급식실을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제도다. 학교 측은 런던 외 지역에서 처음으로 급식실을 지역 식당에 임대하는 곳이라고 밝혔다.

첫 서비스는 Moseley의 식당 Chakana가 선보인 팝업으로, 본점에서 평소 영업을 유지하면서 학교 급식실에서 도시 전역으로 배달할 음식을 준비했다. 이 제도의 창립자 Ben Rosenberg는 2025년 런던에서 시작해 그곳의 여러 학교와 협력해 왔으며, 이들 학교는 한 사회적 기업과 파트너 관계라고 말했다.

교감 Ryan Hook은 학교가 항상 학생을 지원할 새로운 방법을 찾고 있으며 이 제도는 이미 가진 것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에 관한 것이라고 말했다. 수익은 식품 및 지속가능성 프로젝트에 재투자될 예정이다. 식당 주인 Steve Dickinson은 이 제도가 지역 교육을 지원하면서 식당의 성장에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학교 시간 외에 유휴 상태로 있는 자산인 전문 주방을 임대하여, 교직원이나 학생에게 추가 업무를 요구하지 않는다.

학교 급식실은 저녁과 주말에 사용되지 않는다.

식당은 배달을 위해 저비용·고품질의 주방을 원한다.

임대는 교직원에게 추가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수익을 가져온다.

배달 전용 팝업을 통해 식당은 새 지점 없이도 새로운 고객에게 다가갈 수 있다.

유휴 고정 자산은 수익원이다. 바쁜 시간대가 겹치지 않는 사용자에게 임대하라.

이 제도는 2026년 4월 버밍엄의 Chakana 팝업으로 시작되었다. 기사에는 수익 수치가 나오지 않는다. 2025년 런던 출시는 이미 여러 학교와 협력해 왔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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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School rents kitchen to restaurant to raise funds BBC News · bbc.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