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책
나이지리아에서는 식품의 거의 40%가 소비자에게 도달하기 전에 손실되며, 농촌의 전력 부족으로 농산물을 차갑게 유지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해 수확 후 폐기물이 심각하다.
2015년 기업가 은내메카 이케그우오누는 콜드허브스를 설립했다. 이는 태양광으로 운영되는 냉각 서비스 사업으로, 노천 시장과 농장 집단에 출입형 냉장실을 배치해 신선 식품을 최대 3주까지 보존한다.
특이한 점은 결제 모델이다. 농부들은 냉장실을 구매하는 대신 상자 하나를 하루 약 25센트에 보관하므로, 기계는 식품이 있는 곳에 놓이고 전력망 없이 24시간 내내 가동된다.
달성한 것
기계가 아니라 상자 단위로 냉장을 판매한다
성공한 이유
상자당 가격 책정은 소규모 농가가 냉장실을 감당할 수 없게 만들었던 자본 장벽을 없앤다.
냉장 보관소를 시장에 두는 것은 농산물이 긴 이동 후가 아니라 부패가 일어나는 지점에서 냉각된다는 뜻이다.
태양광 지붕은 전력망이 안정적이지 않은 곳에서도 가동을 유지한다.
냉각을 서비스로 판매하는 것은 콜드허브스의 수익을 농부들의 실제 사용과 일치시킨다.
자산이 너무 비싸서 구매할 수 없을 때는 결과에 가격을 매겨라 — 서비스를 임대하면 자산 자체의 비용은 더 이상 장벽이 되지 않는다.
그 후
2020년까지 콜드허브스의 54개 시설은 42,000톤 이상의 식품과 약 104만 kg의 CO2를 절감했고, 5,200명 이상의 소규모 농가의 소득을 높였으며, 실업 여성들을 위한 일자리를 창출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Localised solutions: How Nnaemeka Ikegwuonu's ColdHubs turns food waste into rural wealth Businessday NG · businessday.ng ·
- ColdHubs: solar powered, cooling-as-a-service solution Circle Economy · circle-econom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