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책
2015년 2월 WIRED 특집 기사에서 트위터 경영진은 딕 코스톨로가 2009년 9월 1일 최고운영책임자(COO)로 합류했을 당시 매출이 "0달러 0센트"였던 회사가 2014년 추정치 13억 7,500만 달러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설명한다. 코스톨로는 첫 행보로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에 데이터 파이어호스에 대한 직접 접근 권한을 판매했지만, 미래는 광고라고 보았다고 말한다.
케빈 와일의 5인 팀이 광고 상품을 만들었다. WIRED가 주로 초기 직원 아나미트라 바네르지와 그의 2009년 11월 메모에 공을 돌리는 이 아이디어는 광고가 곧 트윗이 된다는 것이었다. 와일은 사람들이 왜 트위터가 페이지 옆에 그냥 애드센스를 붙이지 않느냐고 물었다고 전하지만, 팀은 트위터처럼 느껴지는 무언가를 원했다. 코스톨로는 광고가 트윗이 가는 모든 곳에 갈 수 있으며, 즐겨찾기와 답글, 리트윗이 얼마나 멀리 방송할지를 알려주는 신호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트위터는 천천히 움직였다. 2010년 4월 13일 스타벅스가 게시한 첫 프로모티드 트윗은 검색에서만 노출되었으며, 레드불, 소니 픽처스, 베스트 바이, 버진 아메리카, 브라보와 함께한 6개 초기 고객 중 하나였다. 이들은 한두 달 동안 아무것도 지불하지 않았고, 첫 매출은 6월에 발생했다. 광고주는 구글 애드워즈에서 차용한 경매 방식으로 구매하며, 사용자가 리트윗과 답글 등으로 광고에 참여할 때만 과금이 발생한다.
이룬 것
광고를 트윗으로 만들라: 광고는 모든 클라이언트를 통해 이동하고, 모든 신기능을 물려받으며, 참여 신호가 얼마나 멀리 퍼질지를 결정한다.
대부분의 사용자가 서드파티 앱을 통해 트위터에 접속했기 때문에, 광고는 트윗이 표시되는 어디든 따라가야 했다.
타임라인 옆의 배너는 이질적으로 느껴지고 사용자의 호의를 잃게 했을 것이다.
검색에서 시작하고 6개 대형 브랜드와 함께함으로써 트위터는 과금 전에 사용자 반응을 지켜볼 수 있었다.
참여 기반 가격 책정은 광고주에게 광고의 위험을 낮추고 사용자에게는 반갑게 받아들여지게 했다.
수익 단위를 옆에 이질적인 광고 슬롯을 붙이는 대신 제품 고유의 형식에 맞추라; 그러면 광고는 모든 플랫폼 변화를 함께 탄다.
그 후
와일은 광고를 트윗으로 만든 설계 덕분에 모바일로의 전환이 매끄러웠고, 프로모티드 트윗이 사진, 동영상, 앱 다운로드 같은 기능을 자동으로 얻었다고 말한다. WIRED는 트위터가 2014년 매출 약 13억 7,500만 달러를 달성해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성장했지만 수익성은 없었고 사용자 성장은 초기 목표에 크게 못 미쳤다고 보도한다. 제공된 기사 발췌분은 이후 제품을 설명하기 전에 끝난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How Twitter Found Its Money Mojo WIRED · wired.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