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책
인터넷 제공업체들은 모두 속도를 약속하기에, 광고에서 '빠르다'는 말은 의미 없는 단어가 된다. 호주의 도전자 ISP인 Superloop는 세계 최대 스포츠 이벤트에서 속도가 모든 대화의 주제였던 시기에, 자사의 고속 네트워크 주장을 실감 나게 만들 방법이 필요했다.
Leo Burnett Australia와 Zenith Australia는 'Ads at Record Speeds'로 응답했다. 모든 광고는 유명 기록의 정확한 100분의 1초에 맞춰 제작되었다. 남자 100m는 9.58초, 여자 50m 자유형은 22.93초, 여자 200m 사이클은 10.15초였으며, 2시간 35초짜리 건너뛸 수 있는 YouTube 광고로 남자 마라톤 기록을 기념했다. 코미디언 Broden Kelly와 Madeleine Stewart가 전속력으로 대사를 전달했다.
캠페인은 2024년 7월 TV, BVOD, 소셜, YouTube, 옥외 매체 전반에 걸쳐 집행되었고, 기록 길이 포맷은 동시에 농담이자 증거가 되었다. 이후 이 캠페인은 지역 최대 창작 광고제인 ADFEST 2025에서 실버를 수상했다.
달성한 것
광고를 인용한 기록과 같은 길이로 맞추기
광고 길이가 '기록 속도'를 측정 가능하고 눈에 보이게 만들었다
100m 스팟은 시청자가 건너뛰기 전에 끝났다
2시간짜리 마라톤 광고는 이 농담에 지구력이 있음을 증명했다
올림픽 타이밍 덕분에 브랜드는 후원 없이도 이벤트의 일부가 되었다
판매 포인트가 숫자라면, 메시지의 형식이 그 숫자를 담게 하라. 그러면 매체가 카피가 결코 할 수 없는 증거가 된다.
후속 결과
이 캠페인은 Leo Burnett Australia와 Zenith Australia가 해당 브랜드를 위해 함께한 첫 통합 작업이었다. 'Ads at Record Speeds'는 ADFEST 2025에서 실버를 수상했고, Superloop는 이후 작업에서도 속도 주장을 포맷으로 삼는 접근을 이어갔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Leo Burnett and Zenith launch new Superloop campaign, 'Ads at Record Speeds' Publicis Groupe ANZ · publicisgroupeanz.com ·
- Superloop Launches "Ads At Record Speeds," Via Leo Burnett Australia & Zenith Australia B&T · bandt.com.au ·
- Publicis Groupe APAC shines at ADFEST 2025 Campaign Brief Asia · campaignbriefasi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