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Worklife는 2019년 2월 "스킵래깅(skiplagging)" 또는 숨은 도시 발권(hidden-city ticketing)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설명했다. 보스턴에서 휴스턴으로 가고 싶은 여행자가 휴스턴 경유로 보스턴에서 라스베이거스행 항공권을 사는 이유는 그것이 더 저렴하기 때문이며, 휴스턴에서 내린다. 항공사 분석가 헨리 하르테벨트는 항공사들이 허브로 향하는 터무니없이 높은 운임을 설정함으로써 이런 행위를 유도한다고 말한다.

그 이유는 시장별 가격 책정에 있다. MIT의 피터 벨로바바는 보스턴-라스베이거스 노선은 199달러 직항 경쟁자가 있는 가격에 민감한 레저 시장인 반면, 보스턴-휴스턴 노선은 운임이 더 높은 비즈니스 시장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더 먼 여정이 더 저렴할 수 있다. 악타레르 자만이 설립한 웹사이트 Skiplagged는 이런 항공권을 찾기 위해 존재한다. 2015년 유나이티드가 그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려다 실패했을 때, 크라우드펀딩으로 그의 변호를 위해 8만 달러 이상이 모였다.

항공사들은 수익(yield)을 잃고 저마진 사업을 복잡하게 만들기 때문에 반대하며, 운송 약관은 종종 이를 금지한다.

여행자에게 더 긴 항공권을 팔고 경유지에서 내리게 하라. 그들이 원하는 목적지가 경유지로서 더 저렴하기 때문이다.

운임은 경쟁을 따른다. 항공사들은 저가 경쟁사의 가격에 맞추고, 경쟁자가 없는 곳에서는 프리미엄을 부과한다.

항공권 구매자는 여전히 항공사의 가격을 지불하므로, 승객은 좌석이 공정하게 판매되었다고 주장한다.

웹사이트는 대부분의 여행자가 검색하지 않을 특이한 여정을 모아준다.

수수료와 지연으로 불리하다고 느끼는 상용 고객들은 항공사의 손실에 거의 동정을 보내지 않는다.

판매자에게 합리적인 가격 책정 논리는 작은 도구가 포장할 수 있는 차익거래를 남길 수 있지만, 구매자는 계약상 위험을 부담한다.

이 관행은 위험을 수반한다. 루프트한자는 2019년 초에 한 승객을 상대로 2,000달러 이상의 소송을 제기했으며(과거에는 이런 소송이 실패한 적이 있지만), 항공사는 상용 고객 계정을 취소하거나 승객을 탑승 금지시키거나 대리점의 발권을 중단할 수 있다. 한 분석가는 숨은 도시 항공권은 추적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지만, 기술이 그것을 바꿀 수 있다. Skiplagged의 설립자는 BBC의 질의에 응답하지 않았으므로 이용 수치에 대한 자료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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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Skiplagging: The travel trick that airlines hate BBC Worklife · bbc.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