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을 포함해 모두가 벤처 게임의 한몫을 원하지만, 기업 벤처 부문을 운영하는 일은 쉽게 잘못될 수 있다. 터치다운 벤처스의 사장 스콧 레넷은 크런치베이스 뉴스에 경험 많은 투자자가 이끌지 않는 기업 펀드를 시작하는 것은 운전 교습 없이 아이들에게 차 키를 건네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그는 외부 운용사와 협력하는 것, 즉 수동적 LP로서 또는 제3자 펀드의 지배 지분을 가지고 참여하는 것이 재무적 하방 위험을 제한하는 방법이라고 주장했다.

페가수스 테크 벤처스는 그런 신중함을 '서비스로서의 벤처캐피털'이라고 부르는 상품으로 만들었다. 창업자이자 GP 겸 CEO인 아니스 우자만은 이 회사가 23개 펀드를 운용하며 그중 20개는 단일 유한책임파트너(LP)가 자금을 댄 것으로, 각 기업이 전용 펀드를 갖는 구조이며 총 자산은 약 6억 달러라고 말했다. 2011년 시작 이후 여러 펀드를 통해 140건이 넘는 투자를 했으며, 주로 약 5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A 수표였다.

이 구조는 역량 문제만큼이나 신뢰 문제를 해결한다. 잠재적 이해상충 때문에 기업 투자자에 대한 창업자들의 환멸이 커지자, 넥스트47의 CEO 락 아난스는 기업들이 자신들의 투자를 운용할 제3자 회사로 눈을 돌리는 것이 아직 흔하지는 않지만 늘어나는 추세라고 말했다. 우자만은 한 스타트업이 페가수스 우산 아래 있는 서로 다른 세 개의 기업 펀드로부터 지원을 받았다고 언급했는데, 이는 그 매력의 일부다.

레넷에 따르면 그 대가로, 이 모델은 직접 참여하는 기업 투자자가 얻는 통제력과 스타트업과의 가치 있는 직접적 상호작용을 희생하는 대신 위험을 줄일 수 있다.

하나의 우산, 23개 펀드, 그중 20개는 단일 기업 LP: 각 기업은 전문적으로 운용되며 스타트업과 일정한 거리를 둔 자체 펀드를 갖는다.

경험 많은 투자자가 없는 사내 기업 펀드는 돈을 잃는 경향이 있다.

창업자들은 잠재적 이해상충 때문에 기업 투자자를 점점 더 불신하게 되었다.

단일 LP 펀드는 각 기업에 전용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동시에 페가수스가 이해상충과 속도를 관리한다.

수동적 또는 제3자 구조는 기업 후원자의 재무적 하방 위험을 제한한다.

기업 VC 부문의 운영 체계를 아웃소싱하면 상승 여력과 선택권은 유지하면서 창업자들이 기업 자금을 피하게 만드는 이해상충을 격리할 수 있다.

2019년 5월 기준 페가수스는 23개 펀드에 걸쳐 약 6억 달러를 운용 중이며 그중 20개는 단일 LP이고, 2011년 이후 140건이 넘는 투자를 했으며 주로 5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A 수표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레넷은 이 모델이 통제력과 스타트업과의 직접적 관계를 포기하는 것이라고 경고했고, 아난스는 기업들이 제3자 운용사에 아웃소싱하는 것이 늘고 있지만 여전히 흔하지는 않다고 관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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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Corporations Are Silently Outsourcing VC To A $600M Fund Crunchbase News · news.crunchbas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