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책
1980년대 후반, 마쓰시타 전기 산업(현 파나소닉)의 사업부였던 내셔널 자전거 회사는 파나라서 시스템(Panaracer System)을 출시했습니다. 고객은 전문 소매점에서 프레임 크기, 색상, 부품을 수백만 가지 구성 중에서 선택하여 자신만의 자전거를 설계했습니다.
주문은 공장으로 전송되었고, 로봇이 고객의 치수에 맞춰 각 프레임을 용접하고 조립했습니다. 평균 배송 기간은 약 2주였습니다. 코타(Kotha)의 유럽경영학저널(European Management Journal) 연구는 이 회사가 두 개의 서로 다른 공장에서 대량 생산과 대량 맞춤화를 동시에 추구했다고 설명합니다.
이 시도의 전제는 개인화가 저가 수입품으로 인해 상품화되어 가는 제품을 구제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기술적으로 선구적이었지만 운영 비용이 많이 들었고, 시장이 변화하면서 결국 중단되었습니다. 그러나 대량 맞춤화의 대표적인 교육 사례가 되었습니다.
달성한 것
수백만 가지 조합을 제공하면서도 몇 주 안에 배송
성공한 이유
수백만 가지 조합 덕분에 완제품 재고 위험이 거의 없었습니다.
별도의 맞춤형 라인이 대량 생산 라인을 방해하지 않았습니다.
소매점 측 컴퓨터 주문으로 고객의 정확한 치수를 포착했습니다.
로봇 프레임 용접으로 '모든 사이즈'가 표준 사이즈와 거의 같은 비용으로 가능해졌습니다.
대량 맞춤화는 맞춤형 라인을 대량 생산 라인과 분리할 때 효과가 있습니다. 주문이 도착할 때까지 프레임 작업을 연기하면 다양성이 더 이상 재고 위험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그 후
파나라서 프로그램은 결국 종료되었지만, 연기(postponement), 모듈식 설계, 로봇 유연성 등 대량 맞춤화의 플레이북을 정의했으며, 운영 및 공급망 교육에서 인용되는 표준 사례 연구로 남아 있습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From mass production to mass customization: The case of the National Industrial Bicycle Company of Japan European Management Journal (ScienceDirect) · sciencedirect.com
- Did mass customization with National Bicycle work? Park(ing) Day · parkingday.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