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책
멕시코시티는 10년간 에코비시를 운영했지만,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기술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다음 계약은 비용이 많이 들었고 시장은 소수에 집중되어 있었다.
2019년 시는 공개 계약과 역경매를 도입해 입찰을 공개했고, 두 컨소시엄이 26차례의 가격 개선 라운드에 걸쳐 실시간으로 경쟁했다.
시는 서비스를 자전거 6,500대에서 9,300대로, 정류장 480개에서 687개로 확장했으며, 갱신된 서비스는 기존 서비스의 운영 비용의 약 절반으로 운영된다.
달성한 성과
갱신을 공개 역경매로 진행
성공한 이유
계약 데이터와 기준을 공개한 것이 기존의 단일 운영자 외에도 입찰 범위를 넓혔다.
실시간 역경매를 통해 두 컨소시엄은 봉인된 입찰서 한 장을 제출하는 대신 서로의 가격을 보고 그보다 낮은 가격을 제시할 수 있었다.
성과 중심의 기준은 낙찰자가 단순히 낮은 숫자만이 아니라 서비스 품질을 제공해야 함을 의미했다.
이후 같은 공개 계약 방식이 다른 사업을 위해 시의 티앙기스 디히탈(Tianguis Digital) 조달 시스템에 내장되었다.
양허 갱신 협상을 공개 역경매로 전환하면 기존 사업자가 가격을 방어해야 하며, 절감액으로 더 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후속 조치
시의 디지털 기관인 ADIP는 '프레바세스(prebases)' 초안 입찰 모듈을 멕시코시티의 전자 조달 시스템에 내장해 90개 지출 단위에 걸친 시장 조사와 공급업체 협의를 간소화했으며, 이를 통해 공개 계약 방식이 일회성이 아니라 재사용된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Wheelie good procurement: How Mexico City halved costs and improved its bike share scheme Open Contracting Partnership · open-contracting.org ·
- Towards open wheels: Mexico City's path to contracting a better public bike system Open Contracting Partnership · open-contracting.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