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책
캘리포니아 가든그로브에서 월 약 500달러의 SNAP 급여를 받는 47세 보육 노동자 레베카 곤살레스는 미국에서는 값이 너무 비싸서 멕시코 어린 시절 먹던 아티초크와 아보카도를 사지 않게 되었다. 2017년 2월부터 그녀는 연방 지원 프로그램인 Más Fresco('더 신선하게')에 등록해 농산물에 쓸 추가 금액으로 월 40달러를 받았고, 석류와 호박, 아티초크가 다시 가족의 장바구니로 돌아왔다.
이 프로그램은 340만 달러 규모의 USDA 보조금으로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디에이고가 운영하고 연구했으며, 로스앤젤레스, 오렌지, 샌디에이고 카운티에서 애너하임에 본사를 둔 라틴계 식료품 체인 노스게이트 곤살레스 마켓에서 장보기를 원하는 SNAP 가구에 개방되었다. 2018년 1월까지 등록한 참가자는 1,153명으로, 90퍼센트가 라틴계였고 5~6인 가구 기준 월 평균 329달러의 급여를 받았으며, 이들은 농산물 구매에 대해 1대1 매칭을 받되 월 10달러, 20달러 또는 40달러로 상한이 정해졌다. 상한은 무작위로 배정되어 연구진이 어느 인센티브 수준이 식단을 바꾸는지 분리해낼 수 있었다.
이 설계는 일리노이, 조지아, 펜실베이니아, 미네소타, 뉴멕시코 등 다른 지역의 USDA 지원 시범사업과, 1달러당 30센트 인센티브가 인센티브가 없을 때보다 하루 신선 농산물을 약 4분의 1컵(26퍼센트) 더 섭취하게 했다는 2011년 매사추세츠 연구를 토대로 했다. 전제는 산수였다. 하버드-브라운 연구는 건강에 좋은 식단의 연간 비용이 건강에 나쁜 식단보다 1인당 약 550달러 더 든다고 추산했다.
달성한 것
신선 농산물에 쓴 푸드스탬프 1달러를 1대1로 매칭하되 월 10달러, 20달러 또는 40달러로 상한을 두어, 건강한 선택이 더 비싸지지 않게 한다.
SNAP 참가자들이 농산물은 그저 너무 비싸다고 말한, 명시된 장벽을 교육으로 우회하지 않고 직접 공략했다.
매칭은 기존 장보기 과정 안에서 이뤄졌다. 충성도 카드, 항목별 영수증, 이월 크레딧이 있었고 새로운 장치는 없었다.
무작위로 배정된 10/20/40달러 상한은 복지 프로그램을 다른 주가 따라 할 수 있는 용량 탐색 연구로 바꿔 놓았다.
고객의 90퍼센트가 라틴계인 식료품점과 협력해, 일반적인 시장이 아니라 특정 커뮤니티의 음식 문화에 맞췄다.
가격은 식단의 문지기다. 더 많이 먹고 싶은 바로 그 음식에 금액을 매칭하면, 권고와 교육이 실패한 곳에서 소비가 움직인다.
그 후
이 4년 프로그램은 2018년 1월 NPR 보도 시점에 1,153명의 참가자와 함께 운영 중이었고 UCSD의 연구도 진행 중이었다. USDA는 다른 다섯 개 주에서 유사한 농산물 인센티브 사업에 자금을 지원했으며, 의회는 SNAP 아래 농산물 구매에 대한 연방 인센티브를 논의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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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Food Stamp Program Makes Fresh Produce More Affordable NPR (Shots - Health News) · npr.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