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책
호주의 생활비 압박 속에서 음식 배달 플랫폼들이 고객을 KFC 자체 앱에서 빼앗아 가고 있었습니다. 일반적인 대응은 쿠폰이었겠지만, KFC는 할인 경쟁에 뛰어들지 않고도 앱 다운로드와 반복 거래를 확보해야 했습니다.
켄터키 플라이는 해외 KFC 제품을 앱에 몰래 넣었고, 그 시작은 일본의 와후 커틀릿 버거였습니다. 해당 항목을 발견한 고객은 본국에서 픽업으로만 주문할 수 있었으며, 당첨자들은 그곳으로 비행기를 타고 이동했고, 그 여행은 다음 드롭을 위한 빠른 제작 콘텐츠가 되었습니다.
One Show 출품작에 따르면 이 4주 캠페인은 신규 앱 사용자 43% 증가, 앱 거래 184만 건, 앱 매출 4,0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WARC는 별도로 디지털 매출 27% 증가와 540만 달러의 증분 매출을 요약했습니다.
달성한 성과
앱 탐색 자체를 경품 응모로 만들기
KFC의 글로벌 메뉴를 단순한 콘텐츠가 아닌 희소한 재고로 활용했습니다.
다음 드롭이 실제일 수 있었기에 고객이 앱을 반복해서 검색하게 만들었습니다.
가격 압박을 여행 판타지로 대체하면서도 앱 매출을 측정했습니다.
할인이 넘치는 상황에서는 제품 찾기 자체를 충분히 가치 있게 만들어 고객이 자발적으로 다시 찾아오게 하십시오.
후속 결과
이 캠페인은 2025 One Show 체험 및 몰입형 커머스 부문 동상(Bronze Pencil)을 수상했으며, 이후 WARC에서 칸 크리에이티브 라이언스 사례 연구로 다루어졌습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Kentucky Fried Chicken | Kentucky Fly Chicken The One Club · oneclub.org
- Kentucky Fly Chicken Ogilvy PR · ogilvypr.com.au
- KFC: Kentucky fly chicken WARC · warc.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