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책
GoPro는 2004년 2월(Woodman Labs로 설립) 서퍼를 위한 손목 장착형 방수 필름 카메라로 시작했으며, 2006년에 첫 디지털 카메라를 출시했다. 자기 촬영 장치의 가치는 전부 평범한 카메라가 버티지 못하는 조건 — 파도, 절벽, 모토크로스 — 에서 만들어내는 영상에 있다. 이는 어떤 스튜디오 광고로도 진정성 있게 흉내 낼 수 없고, 어떤 매장 시연으로도 보여줄 수 없다.
회사의 신고서는 그 결과를 명시한다. 고객이 공유하는 GoPro 콘텐츠의 양과 질, 그리고 그들의 열정이 바이럴로 인지도와 수요를 이끌고 있으며, 지금까지 GoPro는 전통적 광고 없이 사실상 모든 가시성을 만들어냈다 — 고객 스스로가 회사가 GoPro 프로그래밍이라 부르는 것을 생산하는 것이다.
이 플라이휠은 고객 대 고객으로 돌아간다. 구매자들이 극한 영상을 촬영하고, 'GoPro' 태그를 달고(2014년 1분기 기준 일평균 6,000건의 YouTube 업로드), 집계된 분기 10억 회 조회수 — 5천만 시간 이상 시청 — 는 끝없이 스스로 갱신되는 광고 라이브러리로 기능하며, 모든 클립은 제목에 브랜드명으로 끝난다. 무료 편집 도구(GoPro Studio, 430만 다운로드, 하루 2만 개 영상 내보내기)는 게시 비용을 낮추고, 매년 120명 이상의 선수와 90개 이상의 이벤트 후원은 가장 장관인 콘텐츠의 씨앗이 된다.
달성한 것
광고가 아니라 결과물에 브랜드를 입혔다. 고객이 자신의 영상에 'GoPro' 태그를 달고, 모든 업로드가 사지 않은 광고가 된다.
통한 이유
실제 영상은 어떤 연출된 광고보다 능력을 더 잘 증명한다.
크리에이터는 검색 트래픽을 타기 위해 GoPro 태그를 달므로, 태그는 자기 이익에 부합한다.
무료 편집 도구는 게시 비용을 낮춰 습관을 깊게 만든다.
선수 후원은 일반 사용자가 동경하는 장관인 콘텐츠의 씨앗이 된다.
제품의 가치가 사용에서만 존재한다면, 고객의 사용을 계측하라. 결과물에 브랜드를 입혀 모든 공유가 당신의 이름을 지니게 하라.
그 후
2014년 1분기: 일평균 6,000건의 GoPro 태그 YouTube 업로드, 10억 회 이상 조회수, 5천만 시간 이상 시청 — 광고는 거의 전적으로 고객이 만들어냈다. 고객이 곧 방송자가 된다는 것은 드론에서 전동 보드에 이르기까지 소비자 하드웨어 마케팅의 플레이북이 되었다. 촬영 도구를 만들고, 결과물의 태그에 브랜드를 입히고, 사용자가 자신의 영상으로 광고 인벤토리를 조달하게 하라.
근거 확인하기
출처
- GoPro, Inc. Registration Statement on Form S-1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 sec.go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