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책
하버드 물리학 실험실 동료였던 Brenden Millstein과 Raphael Rosen은 2010년 각자 5,000달러로 Carbon Lighthouse를 창업했고, 첫 고객을 확보하기까지 약 1,000건의 콜드콜을 했다. 그 첫 고객은 친구의 친구의 친구였다. 상업용 건물주를 향한 그들의 영업은 기후 호소를 완전히 건너뛰었다. CEO Millstein은 "사람들의 마음과 생각을 얻는 것은 너무 느리다"고 말했다. 그들이 판 것은 건물주가 에너지에 낭비하고 있던 돈이었다.
이 회사는 16가지 유형의 데이터를 수집해 CLUES(Carbon Lighthouse Unified Engineering System)로 스트리밍하는 센서를 설치한다. 마이애미의 One Biscayne Tower에서 이 소프트웨어는 사람들이 움직이고 날씨가 변함에 따라 5분마다 칠러, 펌프, 천장 선풍기, 냉각탑을 미세 조정한다. Millstein은 "우리는 5분마다 시스템을 약간씩 올리고 내리기 위해 5,000만 달러짜리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말했다.
고객 건물 전반에서 지속적인 최적화는 에너지 사용을 평균 10~30% 줄였다. 674,000제곱피트 규모의 이 타워에서 이 작업은 건물주 L&B Realty에게 연간 50만 달러의 절감과 142톤의 CO2 감축에 해당하는 가치가 있다. 핵심 조항은 재정적이다. 첫 계약 이후 모든 계약은 약속된 절감이 실현되지 않을 경우 Carbon Lighthouse가 부족분을 부담하도록 한다. "우리는 차액을 메우기 위해 수표를 쓴다." 2020년까지 이 접근법은 Millstein이 과제로 꼽는 150메가와트 가스 발전소 150기 중 11.5기분에 해당하는 배출량을 제거했고, CLUES는 Fast Company의 2020 World Changing Ideas Award를 수상했다.
달성한 것
공급업체가 위험을 부담하게 하라. 모든 계약에는 약속된 절감이 실현되지 않으면 Carbon Lighthouse가 차액을 수표로 지급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상업용 건물은 큰 배출원이지만, 건물주는 기후 호소보다 절감에 더 빠르게 반응한다.
보증은 성과 위험을 구매자에서 공급업체로 이전하여 효율 프로젝트를 지연시키는 의구심을 해소한다.
실시간 미세 조정은 일회성 설비 업그레이드가 놓치는 낭비를 포착한다. 개선의 80%는 지속적이다.
베테랑 건물 엔지니어의 지식이 모델에 입력된다. 이 회사는 '설정하고 잊어버리기'를 무용지물로 취급한다.
기술이 아니라 결과를 팔고, 약속에 자신의 돈을 걸어라. 공급업체가 자금을 대는 보증은 효율 거래를 지연시키는 구매자의 회의론을 해소한다.
그 후
2020년 프로필 당시 Carbon Lighthouse의 누적 개입은 스스로 기준으로 삼는 150메가와트 단일 사이클 가스 발전소 150기 중 11.5기분에 해당했다. Millstein은 "49,988.5개가 남았다"고 농담했다. 계약 모델은 첫 고객 이후 바뀌지 않았으며, Millstein은 청정에너지 비용 하락(2009년에서 2017년 사이 태양광 76% 감소, 풍력 34% 감소)이 지구에 좋은 것 대 지갑에 좋은 것이라는 상충관계를 무너뜨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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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This company's AI makes tiny tweaks to building systems that result in huge emissions reductions Fast Company · fastcompan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