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책
2021년 6월 Fast Company 보도에서 월마트는 직원용 증강현실 앱을 공개했다. 슈퍼센터는 12만 개 품목을 보유하고 창고에 약 1만 5천 개의 제품 상자를 보관하지만, 고객이 보충되기 전에 진열대에서 물건을 가져가는 일이 잦다.
기존 소프트웨어는 이미 품목이 사라진 것이 발견되거나 계산대에서 충분히 스캔될 때 직원에게 창고의 품목 목록을 알려 주었다. 그러나 정확한 상자를 찾는 일은 건초더미에서 바늘 찾기였다. 새 앱에서는 직원이 휴대폰을 재고가 쌓인 벽에 비추면 앱이 올바른 상자 옆에 녹색 체크 표시를 해 준다.
월마트는 Fast Company에 올바른 상자를 찾는 데 이전에는 약 2분 30초가 걸렸지만, 앱을 사용하면 그 3분의 1 정도인 평균 42초가 걸린다고 말했다.
달성한 것
직원이 목록과 상자 벽을 대조하게 하지 말고, 휴대폰을 벽에 비추면 해당 상자 하나를 표시하게 하라.
고객은 직원이 창고에서 보충하는 속도보다 빠르게 진열대에서 물건을 가져간다.
재고 시스템은 이미 무엇이 부족한지 알고 있었으므로, 느린 단계는 찾는 단계뿐이었다.
휴대폰 카메라 덕분에 인터페이스는 진열대를 향하는 단순한 작업이 된다.
기존 시스템을 다시 구축하지 말고 빠진 마지막 단계를 추가하라. 시스템은 무엇이 부족한지 알고 있었고, 앱은 그것이 어디에 있는지 찾아낸다.
그 후
이 기사는 월마트 자체의 시간 수치(150초에서 42초로)만 제시하며 매출이나 재고 확보 결과는 제시하지 않는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This behind-the-scenes app keeps Walmart's shelves stocked all the time Fast Company · fastcompan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