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마트의 수석 엔지니어 마이클 파펜버거는 엔지니어부터 시급제 매장 직원까지 누구나 자연어 지시로 소프트웨어를 작성, 편집, 테스트,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내부 AI 코딩 어시스턴트 코드 퍼피를 Pydantic AI 라이브러리 위에 구축했다. 사용자가 약 1,000명이던 때로부터 1년 후,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검토한 그의 작별 메모에서 그는 누적 사용자 수가 7만5,000명에 근접했다고 밝혔다.

앤트로픽의 클로드 코드나 오픈AI의 코드덱스와 달리 코드 퍼피는 단일 모델에 묶여 있지 않다. 서로 다른 공급업체의 수십 개 모델과 작동하며, 개발자는 모델을 전환하고, 결과를 비교하고, 여러 모델을 동시에 실행하고, 사용량 한도를 피하고 비용을 통제하기 위해 워크로드를 분산할 수 있다. 수레시 쿠마르 CTO는 이를 기술의 힘이 민주화된 방식이라고 불렀다. 머천다이징, 공급망, 매장 관리자들이 모두 이를 사용하며, 엔지니어와 비슷한 수의 비엔지니어도 사용한다. 한 지역 물류 관리자는 수백 건의 트럭 화물을 분석해 운전기사의 공차 회송을 줄이는 도구를 만들었다.

파펜버거는 코드 퍼피를 오픈소스로 공개한 결정이 결정적이었다고 말했다. 다운로드 수는 49만6,000건 이상으로 지난달에만 7만1,000건 이상이었고, 월마트와 무관한 수십 명의 기여자가 있으며, Cerebras 디스코드에서도 많이 사용된다. 그는 2026년 8월 AI 스타트업 Pydantic으로 떠났으며, 이름이 알려진 6인 팀이 월마트 내부에서 이 도구를 계속 운영하고 있다.

단일 AI 모델에 묶이지 않는 내부 코딩 에이전트로, 수십 개 공급업체 사이를 전환하고 결과를 비교하며 종속을 피하기 위해 워크로드를 분할한다.

월마트는 소수의 강력한 공급업체에 종속되는 AI 시대의 대표적 문제를 피하고자 했다.

모델 비종속적 라우팅은 특정 공급업체의 사용량 한도, 가격 변경, 장애가 더 이상 존립을 위협하는 문제가 되지 않게 한다.

자연어 코딩은 비엔지니어에게도 도구 제작의 문을 열어주었고, 사용자 증가의 대부분이 여기서 나왔다.

전략적 투입 요소가 소수 벤더에 의해 통제될 때는, 그 벤더들을 서로 교체 가능한 부품으로 취급하는 자체 계층을 표준으로 삼아라.

파펜버거는 2026년 8월 Pydantic으로 떠났으며, 월마트는 그의 퇴사를 확인했고 내부 팀이 계속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다. 오픈소스 버전은 약 50만 건의 다운로드를 넘어섰다. 연례 주주총회에서 파펜버거와 동료 존 최는 이 프로젝트로 존 퍼너 CEO로부터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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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The creator of Walmart's vibe-coding tool Code Puppy is leaving for AI startup Pydantic Business Insider · africa.businessinsid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