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보건 곤충학자 스티브 린지가 1985년 감비아에서 일할 때, 그는 '교수'라는 별명의 한 마을 주민을 만났다. 그 주민은 처마 밑 틈새를 막고 저녁에 쉬는 평상을 2미터 높이에 만들었다. 그의 논리는 순전히 현장 생태학이었다. 구멍이 적을수록 모기가 적고, 앉는 곳이 높을수록 물리는 일이 적다. 그 민간 공학은 연구 프로그램이 되었다. 표준 도구인 살충제 처리 모기장이 열을 가두어 많은 사람이 그냥 사용을 중단하기 때문이다.

2017년부터 웰링가라 마을 근처에서 린지의 팀은 일부러 문이 잘 맞지 않게 만든 실험용 오두막을 지었다. 이는 농촌 가정에서 흔한 침입 경로다. 지원자들은 집마다 두 명씩 잠을 잤고, 라이트 트랩이 모기를 세었다. 한 번에 변수 하나씩 바꾸면서, 그들은 방충망 창문이 모기 방문을 급격히 줄인다는 것을 발견했다. 큰 방충망 창문 세 개가 있는 오두막은 단단한 금속 '창문'이 있는 오두막보다 95% 적게 모기를 잡았다. 기류 모델링은 환기가 모기를 끄는 정체된 CO2 구름을 흩뜨린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실내 CO2는 최대 36% 떨어졌고, 방충망 오두막은 약 1도 더 시원했다.

2019년 팀은 도르래로 말뚝 위로 들어 올릴 수 있는 목재와 양철 집으로 높이를 시험했다. 지면에서 1미터는 모기가 40% 적게 들었고, 2미터는 68% 적게, 3미터는 84% 적게 들었다. 결과는 2021년 5월 Journal of the Royal Society Interface에 발표되었다. 팀원인 덴마크 건축가 야콥 크누센과 함께 린지는 탄자니아에서 스타 홈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는 60개 마을에 걸쳐 통기성 차양천 벽을 가진 2층 집 110채와 전통 가옥 440채를 비교하며 어린이의 말라리아를 추적하는 3년 임상시험이다.

집을 밀폐하지 말고 환기하라. 방충망 창문은 모기를 유인하는 CO2를 밀어내고, 집을 높이면 잠자는 사람을 모기의 비행 대역 밖으로 들어 올린다.

내쉰 CO2는 모기의 신호등이다. 그래서 그것을 배출하면 집이 린지가 말하는 은신처 집이 되어 거주자를 숨긴다.

방충망은 집을 더 시원하게 유지하면서 모기 침입을 직접 줄였다. 그리고 쾌적함이야말로 더운 모기장이 사용되지 않는 곳에서 보호를 지속하게 만든다.

집을 높이는 것은 곤충의 낮은 사냥 대역을 이용한다. 어떤 모기장이나 살포도 건드리지 못하는 지렛대다.

이파카라 보건연구소의 프레드로스 오쿠무 같은 전문 관찰자들은 말라리아가 주로 열악한 주택과 지표수의 문제라고 주장한다. 따라서 설계가 지속 가능한 방제다.

생물학 문제의 해법은 건축적일 수 있다. 싸움에 또 다른 화학물질을 더하는 대신 신호와 기하학을 바꾸는 것이다.

시험을 주택으로 전환하는 것이 어려운 부분이다. 해비타트의 터윌리거 센터의 패트릭 켈리는 학술 논문 때문에 집을 바꾸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지적하며, 건축 법규나 더 낙관적으로는 소비자 행동, 즉 사람들이 목재를 사는 시장에 방충망 지식을 넣는 것을 가리킨다. 린지는 건축가의 경로에 건다. 사람들이 따라 하고 싶어 하는 것을 짓는 것이다. 60개 마을에 걸친 110채의 시험 주택이 있는 스타 홈 시험은 그 설계가 실제로 말라리아를 줄이는지에 대한 대규모 시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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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The Experimental African Houses That Outsmart Malaria WIRED · wired.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