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유틸리티’ 프로그램은 상하수도 유틸리티가 단 한 번의 대규모 개혁을 기다리지 않고 지속적으로 개선하도록 만들기 위해 구축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의 포트폴리오는 150개 이상의 유틸리티 프로세스를 다루지만, 직원이 직접 진단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캄보디아 시엠립에서 그 진단은 작지만 세련된 해결책을 만들어냈습니다. 하수 처리 부서의 부서장 대리는 세계은행에 프로그램 출범 후 50일도 채 되지 않아, 관리자 서명 세 개를 요구하던 프로세스를 없애 요금 청구를 최적화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해결책은 화려한 인프라가 아니었습니다. 업무 흐름을 삭제하고 디지털화한 조치로, 유틸리티가 모든 고객에게 제때 요금을 청구할 수 있게 했으며, 예상되는 수익 증가는 재정적 지속 가능성을 뒷받침했습니다.

시스템을 추가하기 전에 승인 절차를 제거하라

이 프로그램은 자본 프로젝트만이 아니라 기존 업무 관행 안에서 빠른 성과를 찾았습니다.

서명을 제거하는 것은 서비스 자체를 약화시키지 않으면서 소요 시간을 공략했습니다.

직원 참여 덕분에 해결책이 실용적일 수 있었습니다. 병목은 그 프로세스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보였기 때문입니다.

더 큰 시스템을 구매하기 전에, 현재 시스템을 느리게 만드는 승인 절차를 파악하라. 가장 저렴한 자동화는 대기열을 삭제하는 것일 수 있다.

2020년부터 2022년 사이에 세계은행은 ‘미래의 유틸리티’가 30개국 이상에서 80개 이상의 유틸리티에 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각 실행은 약 20개의 단기 개선 조치를 적용하고 장기적 필요를 위한 전략 계획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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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Utility of the Future - Taking Water and Sanitation Utilities Beyond the Next Level World Bank · worldbank.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