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책
미국 교도소의 18세에서 25세 사이 청년층은 폭력 사건과 독방 수용 처분 비율이 시스템 전체에서 가장 높다. 이러한 위험 프로필에 대한 기관의 표준 대응은 더 많은 통제다. 즉, 더 엄격한 제한, 더 많은 감시, 일반 수용자와의 분리다. 이는 특정 집단이 위험하다고 표시될 때 보안 체계가 설계대로 정확히 작동하는 모습이다.
그러한 접근은 근본적인 폭력을 줄이지 못했다. 대부분 사후에 기록하고 처벌했을 뿐이며, 폭력적 충돌을 애초에 발생시키기 쉽게 만든 조건들, 즉 고립, 구조의 부재, 긍정적인 성인 관계의 결여를 바꾸는 데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더 엄격한 통제는 특정 집단의 위험 프로필에 대한 교정 시스템의 대응 전체를 차지하면서도 그 위험이 존재하는 이유를 다루지 않을 수 있었다.
2016-17년부터 베라 법무연구소(Vera Institute of Justice)와 MILPA 콜렉티브는 코네티컷과 사우스캐롤라이나의 교정 기관들과 협력하여 18세에서 25세 수용자를 위한 특정 수용 동을 제한이 아닌 존엄을 중심으로 재설계했다. 사적 생활 공간, 집단 대화, 회복적 사법 실천, 그리고 핵심 메커니즘으로서 장기형을 복역 중인 나이 많은 '멘토' 수용자들과 청년들을 함께 수용하여 이들이 갈등 해결, 가족 관계, 생활 기술을 지도하도록 했다.
성과
청년 수용자들을 직원에게는 없는 신뢰를 지닌 장기 복역 멘토들과 함께 수용하고, 독방 동을 감시를 대체하는 공동체 공간으로 전환했다.
멘토들은 직원에게는 없는 신뢰를 지니므로 청년들이 그들의 지도를 받아들인다.
존엄에 기반한 일과는 갈등을 부추기는 유휴 시간과 사생활 부족을 없앤다.
회복적 실천은 수용자들에게 분쟁을 비폭력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틀을 제공한다.
독방 수용을 줄임으로써 고립과 폭력의 악순환을 끊는다.
통제가 실패할 때는 문제가 지위와 구조의 부족인지 시험하고, 존엄과 멘토링을 중심으로 재설계하라.
그 후
사우스캐롤라이나 수용 동들을 대상으로 한 무작위 대조 시험에서, 수용자들은 같은 시설의 표준 조건에서 수용된 청년들보다 폭력 관련 징계 처분을 받을 가능성이 73퍼센트 낮았고 독방에 수용될 가능성이 83퍼센트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프로그램은 이후 5개 주의 7개 수용 동으로 확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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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Restoring Promise National Institute of Justice, U.S. Department of Justice · nij.ojp.gov
- Restoring Promise Initiative Vera Institute of Justice · ver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