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스버그의 오랜 'If Carlsberg did…' 플랫폼은 불가능에 가까운 기준을 세웠기에, 브랜드는 그 농담에 걸맞은 경험을 제공해야 했다.

Fold7은 쇼디치의 The Truman Brewery에 세계 최초로 맥주를 따라주는 포스터를 세웠다. 패널에 탭과 유리잔 더미를 내장해 하루 동안 무료 칼스버그를 제공한 것이다. 초여름 햇살이 더해지며 정오부터 저녁까지 이어지는 줄이 만들어졌다.

보도는 The Sun, Mirror, Metro, The Telegraph, The Guardian에서 Time Out, The LAD Bible, TIME까지 이어졌고, 이 캠페인은 옥외 부문에서 Epica Award를 수상했다.

광고를 곧 제품으로 만들기: 맥주를 따라주는 포스터

매체가 약속을 직접 전달했기에, 주장은 말이 아니라 입증되었다.

무료 맥주와 햇살이 군중을 불러모았고, 군중은 그 무엇보다 설득력 있는 광고다.

모든 따르기는 촬영할 가치가 있는 이벤트였고, 하루짜리 스턴트를 전 세계적인 언드 미디어로 바꿔놓았다.

브랜드 문구가 자랑이라면, 가장 강력한 증명은 경험이다. 관객이 직접 그 주장을 확인하게 하고, 그 결과 생기는 군중과 보도가 광고를 하게 하라.

이 포스터는 맥주 마케팅에서 가장 사랑받는 옥외 스턴트 중 하나가 되었고, 제품이 곧 매체가 되는 작업의 기준점으로서 'If Carlsberg did' 시리즈에 다시 편입되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1. Carlsberg Advertising Campaign: Probably The Best Poster In The World Design You Trust · designyoutrust.com
  2. Carlsberg Best Poster in the World — campaign details Campaigns of the World · campaignsoftheworld.com
  3. Fold7 'Probably The Best Poster In The World' — Epica Awards 2015 Epica Awards · winners.epica-award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