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책
NPR의 Salt 블로그는 2016년 10월 매사추세츠주 선덜랜드에 있는 워너 팜의 마이크의 미로에 대해 보도했다. 마이크 위스만의 가족과 조경 예술가 윌 실린은 17년 동안 8에이커의 옥수수밭 미로를 잘라 왔으며, 모나리자, 아인슈타인, 달리를 옥수수 줄기로 재현했다. 이 방식은 스킬오그램 퍼즐과 비슷하다. 옥수수를 격자에 심고, 디자인을 사각형으로 나누어 확대하며, 옥수수의 밀도를 달리해 이미지를 더 어둡거나 밝게 만든다. 마치 거대한 하프톤처럼.
2000년에는 도구가 모눈종이와 부정확한 GPS를 갖춘 ATV였다. 지금은 가족의 며느리인 제스 위스만이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로 디자인을 그리고, 미주리주 프리시전 메이즈의 롭 스토퍼에게 보내면, 그가 트랙터의 GPS에 이를 겹쳐서 절단 작업자들이 자신의 위치를 추적할 수 있게 한다. 이로써 미로를 새기는 시간이 한 달에서 하루로 줄었지만, 예초기는 5피트보다 좁게 자를 수 없어서 세밀한 부분은 손으로 뽑아내며 드론이 영상을 그녀에게 실시간 전송한다.
경제성이 핵심이다. 미로는 연간 2만 5천 명 이상을 끌어들이고 농장 소득의 약 3분의 1을 제공한다. "우리는 150에이커를 경작하는데 미로는 8에이커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미로의 에이커당 수익은 꽤 놀랍습니다"라고 제스는 말한다. 그것은 "우리 농장을 다각화하는 결정적인 방법"이었다. NPR은 위스콘신주 로디의 트레이넨 팜과 대조한다. 그곳은 GPS가 복잡한 디자인을 흐리게 할까 봐 모눈종이와 말뚝과 깃발 격자로 15에이커 미로를 자른다.
이룬 성과
격자에 옥수수를 심고 그 안에 그림을 잘라 넣는다. 줄기가 픽셀이 되고, 같은 에이커가 작물 판매 대신 입장료를 벌어들인다.
옥수수는 이미 격자에 심어져 있으므로, 그림은 단순히 남길 줄기와 제거할 줄기의 패턴이다.
GPS 트랙터는 미로 자르기 작업을 한 달에서 하루로 줄인다.
방문객은 1인당 요금을 내므로 몇 에이커가 작물보다 더 많은 수익을 낸다. 매년 약 2만 5천 명이 찾아온다.
옥수수는 11월에 여전히 수확되어 농장의 옥수수 난로에 연료로 쓰이므로, 땅이 이중 역할을 한다.
사람들이 체험 비용을 지불하는 땅 자체의 용도를 찾아라. 적은 비율의 경작지가 그 자리를 대신한 작물보다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다.
그 후
2016년 테마 "미국을 보라"는 국립공원관리청 창립 100주년을 기념했다. 매년 미로는 수확 때 파괴되는데, 제스는 방문객들이 대부분을 밟아버리기 때문에 그것이 걱정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NPR 기사는 소득의 3분의 1과 2만 5천 명 방문객 외에는 어떤 수치도 보도하지 않는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With GPS And Graph Paper, Farmers Find A-maze-ing Ways To Bring In Cash NPR The Salt · npr.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