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책
Ars Technica는 2022년 6월 테슬라가 자사 가정용 배터리 소유주를 위한 캘리포니아 '가상 발전소' 프로그램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Powerwall이 전력을 계통에 밀어 넣는 이미지와 달리, 배터리는 대신 수요를 줄이도록 설계된 PG&E의 비상 부하 감축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다. 즉 배터리는 이벤트 동안 소유주 가정 수요의 일부를 공급한다. 이 프로그램은 원래 1킬로와트만큼 수요를 줄이기 위한 변화를 집계할 수 있는 상업 조직을 위한 것이었다.
Powerwall 소유주는 배터리 소프트웨어를 통해 가입하고, 소프트웨어가 밑으로 내려가지 않을 최소 예비량을 설정한다. 이 프로그램은 최소 20시간의 이벤트를 보장하며, 소유주는 이벤트에서 빠질 수 있고 언제든지 일시 중지하거나 탈퇴할 수 있다. PG&E 계통에서 충전하는 비용은 일반적으로 kWh당 0.50달러 미만이며, 이벤트 동안 배터리가 계통에서 빼낸 kWh마다 참가자는 2달러를 받는다.
이 가격 차이는 유틸리티 입장에서 합리적이다. 비상 상황에서는 PG&E가 가장 비싼 발전기에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데, 그 비용은 kWh당 2달러를 넘을 수 있고 가장 비효율적이며 가장 오염이 많은 발전기인 경향이 있다. Ars는 테슬라가 혼자서는 기준에 도달할 수 없는 많은 가정을 하나의 대형 시설처럼 보이게 묶었다고 해석했으며, 테슬라가 수수료를 받지 않고 PG&E의 지급금 전액을 소유주에게 전달한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했다.
달성한 것
Powerwall 하나로는 자격을 얻을 만큼 수요를 줄일 수 없지만, 수천 개가 묶이면 수요를 줄인 하나의 대형 시설처럼 작동한다.
피크 시간대 전력은 가장 비싼 발전기에서 구매하므로, 2달러 지급도 유틸리티에게는 여전히 이득일 수 있다.
가정용 배터리는 전력을 외부로 보내지 않고도 가정의 계통 인출량을 줄일 수 있다.
묶기를 통해 어느 단일 가정도 충족할 수 없었던 프로그램의 최소 규모 기준을 통과한다.
지급금 전액을 전달함으로써 소유주에게 가입할 강한 이유를 준다.
규칙이 대형 참여자를 기준으로 설계되었을 때, 묶기 계층을 두면 소규모 참여자도 들어올 수 있고, 가격 간 마진이 그 비용을 지불한다.
그 후
Ars는 테슬라가 PG&E 협약의 변형을 협상했을 수 있다고 언급하며 회사에 문의했다고 밝혔으나, 보도에는 가입자 수나 지급액 수치가 없었다. 이 계획은 유사한 프로그램에 속하지 않은 모든 PG&E 고객에게 열려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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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Tesla bundles battery users to make it look like lower power demand Ars Technica · arstechnic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