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9일, 롱비치의 산업 전력 기업 Critical Loop는 자사의 소프트웨어 정의 전력 컨트롤러인 Cygnus가 공식 CSIP 2030.5 인증을 획득하고 PG&E와의 상호운용성 테스트를 완료하여 PG&E의 Flex Connect 승인 솔루션 제공업체 목록에 합류했다고 발표했다. 기존의 UL 3141 등재와 결합하여, Cygnus는 두 인증을 모두 보유한 시장 최초의 전력 컨트롤러로 설명된다.

Flex Connect는 제어 가능한 부하를 가진 고객이 전통적인 배전 업그레이드를 기다리지 않고 전력망에 연결할 수 있게 한다. 시설은 제약이 없는 시간에는 최대 가용 전력을 끌어다 쓰고, 피크 시간대에는 비하인드 더 미터 배터리 저장장치로 전환하여 유틸리티가 설정한 엄격한 시간당 한도를 준수하며, 실시간 전력망 상황에 따라 소비를 동적으로 관리한다. PG&E는 이 프로그램이 이미 상업용 EV 차량군, 공공 급속 충전 인프라, 배터리 저장장치 등 5개 운영 사이트를 지원하고 있으며 85개 이상의 프로젝트가 활성 파이프라인에 있다고 밝혔다.

"기업들이 전력 가용성에 따라 사업장 위치를 선택해야 해서는 안 됩니다"라고 공동 창업자 겸 CEO인 Bala Ramamurthy는 말했다. 이 접근 방식은 디젤 상시 사용 발전기를 피하고 유틸리티 예치금에 묶이는 수백만 달러를 피한다. PG&E의 Alex Portilla는 상호운용 가능한 솔루션이 EV 충전을 넘어 더 넓은 상업 및 산업 응용 분야로 유연한 상호연결을 확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Critical Loop는 PG&E의 2025 Innovation Pitch Fest 결선 진출자였다.

유연한 상호연결: 제약이 없는 시간에는 최대 전력망 전력을 끌어다 쓰고, 제약이 있는 소수의 시간에는 현장 배터리가 유틸리티의 엄격한 한도를 준수하도록 한다.

전통적인 전력망 업그레이드는 수년이 걸린다. 유연한 상호연결은 대규모 부하가 현재의 여유 용량으로 시작할 수 있게 한다.

두 표준 모두에 대한 인증은 고객에게 유틸리티 환경 전반에 걸쳐 폭넓은 호환성을 갖춘 단일 솔루션을 제공한다.

배터리로 강제되는 부하 상한은 전력망 제약을 거래 결렬 요인이 아닌 관리 가능한 일정으로 바꾼다.

희소한 자원이 피크에 의해 배분될 때, 자원을 더 사는 대신 제약에 맞춰 수요를 조정하라.

상호운용성 테스트가 완료됨에 따라, Critical Loop는 캘리포니아 전역의 상업 및 산업 고객을 온보딩하고 있으며, 수년이 아닌 수개월 내에 완전한 운영에 이르는 경로를 제공하고 있다. 성능 관련 주장은 회사의 발표에서 나온 것이며, PG&E의 Flex Connect 명단과 프로그램 수치는 유틸리티 측의 맥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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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Critical Loop Unlocks Flexible Interconnection for California Industry With First Power Controller to Achieve CSIP 2030.5 Certification and UL 3141 Listing Business Wire (via FT.com company announcements) · markets.ft.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