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책
미니애폴리스/세인트폴 비즈니스 저널 보도를 바탕으로 한 2013년 10월 Fast Company 기사에 따르면, 미네소타에 본사를 둔 데이터 복구 업체 크롤 온트랙은 60만 달러 규모 작업을 위해 손상된 테이프 5,200개를 손으로 세척해야 했다. 하지만 손으로 세척할 인력이 충분하지 않았고, 이 작업을 자동화할 도구는 존재하지 않았다.
엔지니어 토마스 한젤만은 집에서 아들과 함께 레고 불도저를 조립하던 중, 불도저를 앞으로 움직이는 키트의 모터를 자동 테이프 세척기로 재구성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즉석에서 만든 레고 테이프 세척기는 제대로 작동했다.
CEO 딘 헤이거는 이런 순간을 '레고 모먼트'라고 부른다. 복잡한 문제를 갖고 있으면서도 단순하면서도 우아한 해결책을 찾는 것이다.
이룬 성과
장난감 키트로 없던 기계를 만들다: 레고 불도저 세트의 모터는 수동 세척 단계를 자동화하도록 재구성할 수 있다.
성공한 이유
테이프 5,200개를 손으로 세척하려면 회사가 보유한 것보다 더 많은 인력이 필요했다.
이 작업을 자동화하는 상용 도구는 없었다.
장난감 키트에는 필요한 움직임을 구동할 수 있는 모터가 이미 들어 있었다.
키트로 만드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기계를 설계하는 것보다 빨랐다.
도구가 없을 때는 처음부터 설계하기 전에, 필요한 기능 하나를 갖춘 저렴한 기성 부품을 먼저 살펴보라.
그 후
크롤은 이 작업으로 60만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레고 기계는 여전히 가동 중이며, 크롤의 유럽 사무소에서 추가로 복제품이 제작되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The "Lego Moment": One Company's Simple Solution To A $600,000 Problem Fast Company · fastcompan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