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BBC 보도에서 블랙풀 의회는 AI 시범 사업으로 납세자의 돈 100만 파운드 이상을 절약했다고 밝혔다. 의회는 이 기술을 도로 손상 탐지에 사용한 첫 지방정부라고 말한다. 엔지니어를 보내는 대신 위성 이미지로 몇 초 만에 도로를 점검하며, 앵커스홈과 비스팜에서 시범 운영됐다.

여름에 시범 운영된 뒤 상시 도입된 이 기술은 손상을 탐지하고 신호등 색상 체계로 어떤 조치를 취할지 결정한다. 의회는 조기 탐지가 수리 비용을 낮춘다고 말한다.

의회에 따르면 노스쇼어에서 포트홀 5,145개를 45만 파운드가 조금 안 되는 비용으로 수리했으며, 전통적인 방식이었다면 150만 파운드가 들었을 것이다. 절감액은 더 많은 도로를 개선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AI가 도로 위성 이미지를 읽고, 신호등식 우선순위로 손상을 조기에 수리하게 한다.

위성 이미지는 점검 방문보다 훨씬 빠르게 도로 전체를 포괄한다.

손상을 조기에 수리하면 보수 규모가 작게 유지된다.

색상 코드는 도로 작업반이 분류 작업을 간단하게 처리하도록 한다.

값싼 조기 탐지가 비싼 후기 수리보다 낫다. 점검 단계를 자동화하고 색상 코드로 분류하라.

의회는 이 계획을 상시로 시행했고 절감액을 더 많은 도로에 사용할 계획이다. 절감액 수치는 의회 자체에서 나온 것이며, BBC 보도는 독립적인 감사를 인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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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Blackpool pothole-fixing artificial intelligence 'saves £1m' BBC News · bbc.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