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책
2000년대 후반 케냐의 전력 부족은 수력 의존에서 비롯되었다. AfDB의 사업 완료 보고서에 따르면 비가 오지 않으면 발전량이 줄었고, 국가는 값비싼 비상 화력 연료를 태웠으며, 이러한 양상은 2011~12년부터 2018년까지 이어졌다.
케냐는 리프트 밸리에 막대한 지열 잠재력을 갖고 있었지만, 민간 자본은 탐사정을 시추하지 않으려 했다. 자원 위험이 너무 높고 회수 가능성도 너무 불확실했기 때문이다. AfDB의 1억 800만 달러 메넨가이 지열 개발 사업이 그 위험을 떠맡았고, 국영 지열개발공사(GDC)가 시추하여 증기를 입증했다.
증기가 보장되자 민간 기업 세 곳이 발전소를 건설하고 운영했다. 이 분담은 성과를 냈다. 2019년 11월 말까지 시추된 49개 공은 초기 추정치를 웃도는 169.9MW의 증기를 공급했고, 사업은 약 50만 명(농촌 지역 7만 명 포함)에게 충분한 105MW의 발전량을 추가했으며 600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케냐의 지열 발전량은 6년 만에 198MW에서 거의 672MW로 세 배가 되어 아프리카 최대 지열 생산국이 되었다. 완료 보고서(2020년 10월)는 수력 연계 적자 종식에 기여한 사업의 역할을 기록하고 있으며, 직원 94명이 시추, 계약, 금융 분야에서 교육을 받았고 그중 44%가 여성이었다.
달성한 것
자원 위험을 공적으로 완화하고, IPP가 발전소를 건설하게 한다
성공한 이유
지열의 진정한 장벽은 발전소 금융이 아니라 탐사 위험이었다.
공적 시추가 증기를 은행 대출 가능한 자산으로 만들어 민간 발전소 투자자를 끌어들였다.
세 IPP가 국가 재무제표에 부담을 지우지 않고 용량을 추가했다.
급전 가능한 지열이 기상 의존 수력과 값비싼 디젤을 대체했다.
최전선 자원 위험이 투자를 막을 때는 이를 분담한다. 공공 측이 은행 대출이 어려운 탐사(증기 입증)를 맡고, 민간 운영자가 그에 기반해 은행 대출 가능한 용량을 건설한다.
그 후
메넨가이는 동아프리카 지열 개발의 모범이 되었다. 케냐는 최저비용 전력개발계획 아래에서 이 모델을 계속 확대했고, AfDB 완료 보고서(2020년 10월)는 전력 부족 종식에 기여한 사업의 공로를 기록했다. 국가의 발전 목표는 비전 2030 아래에서 2022년까지 5,521MW를 향해 계속 상승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In Kenya, the Menengai Geothermal Plant, Funded by the African Development Bank, is Helping 500,000 Households Overcome a Severe Electricity Shortage African Development Bank · adf.afdb.org ·
- Kenya - Menengai Geothermal Development - Project Completion Report African Development Bank · afdb.org ·
- Kenya Has Become Africa's Largest Producer of Geothermal Energy Ecomnews Afrique · ecomnewsafriqu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