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책
1983년 척 헐은 UV 광원으로 탁상용 코팅을 경화시키는 방법이 너무 거친 방식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사고를 뒤집었다. 경화된 층 자체로 고체 물체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그의 장치는 액체 광중합체 탱크에 플랫폼을 담그고 집속 UV 빔을 움직여 각 2차원 단면을 고형화한다. 각 층이 끝나면 플랫폼이 조금씩 아래로 이동해 다음 층이 그 위에 형성된다. 그는 1984년 8월 8일 미국 특허 4,575,330을 출원했다.
헐은 이 공정을 '스테레오리소그래피'라고 명명했고, 이어 3D Systems를 창립했으며 1986년 현재 3D 프린팅의 시작으로 여겨지는 특허를 받았다.
이룬 성과
얇게 경화된 층을 더해 물체를 만든다
적층 방식은 밀링으로는 닿을 수 없는 내부 형상과 언더컷을 처리한다.
각 층은 컴퓨터가 지시할 수 있는 평면 2D 문제이므로 공구 경로가 필요 없다.
시제품은 공구 제작에 걸릴 몇 주 대신 몇 시간 만에 파일에서 부품으로 완성된다.
형상을 만들기 위해 재료를 제거하지 말고 형상을 키워라. 절삭 공정은 공구가 닿을 수 있는 범위에 제한되지만, 적층 공정은 단면들로부터 무엇이든 만든다.
그 후
3D Systems는 최초의 스테레오리소그래피 기계를 상용화했고, 40년 후 적층 제조는 금속, 유리, 식품, 인체 조직에 이르기까지 확장되었다. 헐의 특허는 절삭 기계가 결코 만들 수 없었던 부품을 이제 만들어 내는 후손들을 거느린 산업 전체의 방아쇠를 당겼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Apparatus for production of three-dimensional objects by stereolithography (US4575330) Google Patents / USPTO · patents.google.com ·
- The Inventor of 3D Printing: A Timeline of Chuck Hull's Impact 3D Systems · 3dsystem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