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책
패스트 컴퍼니는 2021년 11월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옛 자동차 수리점 및 주차장 부지에 계획된 58,000제곱피트, 49세대 건물인 Atomic Orchard Experiment에 대해 보도했다. 개발업체 게릴라 디벨롭먼트의 창립자 케빈 케이브노는 이렇게 말했다. "저렴한 주택을 만들기 위해 해야 할 일은 임대료를 덜 받는 것뿐입니다." 그는 검소하게 지으면 모기지가 낮아진다고 주장하며, 어떤 세대가 X만큼의 임대료를 받을 수 있다고 해서 반드시 그렇게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금융 구조가 핵심이다. 개발업체들이 보통 이용하는 연방 보조금을 건너뛰면 프로젝트를 지연시키고 비용을 늘리는 관료적 장애물을 피할 수 있다. 그는 사회적 영향력을 중시하는 투자자들이 통상적인 8% 대신 4%의 배당을 받아들이도록 했으며, 약 20만 달러가 건물로 다시 투입되어 49세대 중 12세대를 보조하고, 소득이 늘어남에 따라 매년 더 많은 세대가 전환된다. 시세 세대는 약 1,700달러, 저렴한 세대는 950달러 또는 1,000달러에 임대될 수 있다. 주차장은 없는데, 포틀랜드는 주차장을 요구하지 않는다.
케이브노는 일선 사회복지사와 같은 중요한 일을 하는 저소득 노동자들에게 임대할 계획이었으며, 변호사와 확인한 결과 이는 합법이라고 한다. 프로젝트는 다음 해 2월에 착공할 예정이었다. 기사는 향후 소유주가 임대료를 올리지 않으리라는 보장은 없다고 경고한다.
달성한 것
보조금을 구하지 말 것: 투자자들을 설득해 통상 배당의 절반을 받아들이게 하고 그 현금을 내장된 임대 보조금으로 사용한다.
보조금 프로그램에는 승인과 규칙이 따르며 이는 몇 달의 시간과 비용을 추가하므로, 이를 건너뛰면 건설 비용이 저렴하게 유지된다.
사회적 영향을 중시하는 투자자들은 더 낮은 수익률을 받아들일 것이며, 그 차이는 실제 현금이다.
검소하게 지으면 모기지가 줄어들므로 낮은 임대료로도 이를 충당할 수 있다.
주차장이 없으므로 시가 요구하지 않는 비용을 피한다.
투자자들이 더 적은 수익을 받아들인다면, 보조금 승인을 기다릴 필요 없이 건물 자체의 현금 흐름 안에서 저렴한 주택을 조달할 수 있다.
그 후
보도 시점에 건물은 아직 지어지지 않았으며, 착공은 발행 후 2월로 계획되어 있었다. 기사는 건물이 매각되거나 소유주가 정책을 바꾸면 저렴한 임대료가 고정되지 않는다고 언급한다. 또한 회사의 이전 2020년 크라우드펀딩 단칸방(SRO) 건물은 노숙인 비영리단체와 함께 지어졌으며, 또 다른 건물이 건설 중이라고 보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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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The owners of this apartment building have a radical approach to affordability: Make less money on rent Fast Company · fastcompan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