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퍼블리카의 찰스 오른스타인은 자기부담금 쿠폰이 어떻게 직관에 반하는 마케팅 전술로 작동하는지 설명한다. 그의 가족은 시프로덱스 이어드롭에 대해 135달러를 견적받았는데, 그중 100달러는 연간 약품 공제액이었고 35달러는 브랜드 약품 자기부담금이었다. 쿠폰으로 비용이 60달러로 줄었지만, 그들의 약제급여관리기관은 그들이 135달러 전액을 지출한 것으로 인정했고 그들은 공제액을 건너뛰었다.

이것이 그 메커니즘이다. 약국은 보험을 먼저 처리하고 쿠폰을 나중에 입력하며, 정보는 또 다른 지불 방식으로 취급되기 때문에 건강보험 플랜과 공유되지 않는다. 보험사는 공제액과 자기부담금을 사용해 가격 신호를 보내 환자가 더 저렴한 제품을 선택하도록 한다. 이 기사는 쿠폰이 그 신호를 무효화하며, 또한 환자가 제네릭을 선택하거나 처방을 건너뛰면 제약사가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주장한다.

오른스타인은 IMS 헬스 수치를 인용하며, 11개 계열의 최고 판매 브랜드 약품에서 쿠폰 사용이 2010년 약 8퍼센트에서 2015년 27퍼센트 이상으로 증가했고, 자가면역, C형 간염, HIV 및 다발성 경화증 약품에서는 3분의 1을 넘었다고 밝혔다.

쿠폰은 환자의 분담금을 지불하지만 보험 이후에 입력되므로, 플랜은 공제액이 충족된 것으로 계산하고 제약사의 돈을 결코 보지 못한다.

환자들은 절약을 좋아하므로 더 저렴한 대안이 있는지 물을 이유가 거의 없다.

보험사는 공제액과 자기부담금을 사용해 환자가 가격을 따지게 만들지만, 쿠폰은 그 부담을 없앤다.

약국이 보험 이후 별도의 지불로 쿠폰을 처리하기 때문에, 플랜은 종종 쿠폰이 얼마나 자주 사용되는지 알 수 없다.

환자가 제네릭을 선택하거나 처방을 건너뛰면 제약사는 아무것도 얻지 못하므로, 브랜드 판매를 계속 유지하기 위해 비용을 지불한다.

지불자의 비용 통제 도구가 고객이 가격을 체감하는 데 의존한다면, 제3자가 그 가격을 조용히 지불함으로써 이를 무력화할 수 있다.

익스프레스 스크립츠의 최고의학책임자는 업계가 좋은 해결책을 찾지 못했다고 말했다. 업계는 제조사가 쿠폰을 발행하는지 여부를 부분적으로 기준으로 일부 약품의 보장을 거부하기 시작했는데, 보장되지 않는 약품은 쿠폰을 무효화하기 때문이다. 제약업계의 무역 단체는 보험 혜택이 덜 관대해짐에 따라 쿠폰이 제품을 저렴하게 유지한다고 말했다. 알콘은 자사의 쿠폰이 얼마나 자주 사용되는지에 대한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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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Are Copay Coupons Actually Making Drugs More Expensive? ProPublica · propublica.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