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우유의 80퍼센트는 소규모 자작농들로부터 나오며, 우유 샘플 네 개 중 약 하나에서 항생제 잔류물이 검출된다. 소가 항생제 치료를 받으면 그 우유는 3~5일 동안 — 즉 휴약 기간 동안 — 법적으로 판매할 수 없지만, 그 일일 수입으로 생활하는 농민에게 며칠간 판매를 건너뛰는 것은 규정 준수의 선택이 아니라 가계에 대한 위협이다.

오염된 우유에 대한 표준 대응은 검사와 단속이다. 더 많이 검사하고, 위반자에게 벌금을 부과하고, 위생 교육 캠페인을 벌인다. 그러나 그 어느 것도 농민이 집에서 하는 셈을 바꾸지 못한다. 병든 소를 치료하는 것은 어느 쪽이든 며칠간의 소득 손실을 의미하므로, 안전한 선택과 감당할 수 있는 선택이 서로 반대 방향을 가리키고 있었다.

투 굿은 '소를 위한 유급 병가'를 시작했다. 농민이 소에게 항생제가 필요할 때 왓츠앱으로 신청하면, 투 굿이 해당 사례를 검증하고 소의 우유를 판매할 수 없는 휴약 기간의 매일매일을 농민에게 지급한다. 이로써 규정 준수는 재정적 손실에서 유급의 일상적 사건으로 바뀐다.

소에게 항생제가 필요할 때 휴약 기간의 매일매일을 농민에게 지급하여, 규정 준수를 재정적 손실에서 유급의 일상적 사건으로 바꾸었다.

농민들은 소득을 위해 오염된 우유를 팔거나, 우유를 보류하고 수입을 잃는 것 중 하나를 선택해야 했기에 안전과 감당 가능성이 충돌했다.

휴약 기간의 각 날짜에 대해 지급함으로써 규정 준수와 소득을 양립시켜 그 충돌을 없앴다.

왓츠앱 신청은 과정을 간단하고 빠르게 유지하여 농민들이 실제로 보상을 받을 수 있게 했다.

정확한 손실에 맞춰 지급액을 조정함으로써 규정 준수를 재정적 처벌이 아닌 유급의 일상적 사건으로 만들었다.

규칙이 직접적인 소득 손실을 초래할 때는, 단순히 의무를 부과하고 위반을 처벌하는 대신 그 손실을 직접 보상하라.

이 사례를 위해 검토한 두 개의 독립적인 자료에 따르면, 프로그램은 출범 후 8개월 이내에 법적으로 보류해야 했던 우유에 대해 약 27,000달러를 농민들에게 직접 돌려주었다. 어느 자료도 전국적인 오염률 변화를 제시하지 않으며, 보상 총액과 기저가 되는 '네 개 중 하나'의 항생제 잔류물 기준만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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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Africa Agricultural Network — Kenya's 'Paid Sick Leave for Cows' Campaign Transforms Dairy Farming, Wins Prestigious Cannes Lions Grand Prix Africa Agricultural Network · africaagriculturalnetwork.com
  2. Ads With Benefits — Paid Leave to Sick Cows: Too Good Solved Kenya's Public Health Crisis Ads With Benefits · adswithbenefits.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