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 테크니카는 2015년 4월 벨 연구소의 연구 프로젝트인 블루 셀을 보도했는데, 이 프로젝트는 배선을 없애 셀룰러 액세스 포인트를 단순화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셀이 많아지면 타워당 장치 수는 줄어들지만, 각 액세스 포인트에는 전력과 네트워크 연결이 필요하고, 대형 타워는 입지 허가와 계약을 수반한다.

엔지니어들은 기존 하드웨어에서 가장 큰 에너지 소비원이 디지털 신호 프로세서라는 것을 발견했다. 이는 셀룰러 신호를 네트워크 케이블로 전송할 수 있는 형태로 변환하는 장치다. 그들은 이를 제거해 최대 사용 시 소비 전력을 100W에서 10W(유휴 시 500mW)로 줄였다. 블루 셀은 신호를 더 넓은 대역폭을 가진 다른 주파수로 이동시켜 네트워크 백홀을 처리하는 기존 액세스 포인트로 전달한다.

가장 큰 전력 소비원인 디지털 신호 프로세서를 제거하고, 신호를 다른 주파수로 이동시켜 인근 타워로 중계한다.

태양광 패널 가격이 급락했기 때문에 에너지 수요가 줄어든다면 전원 코드를 제거하는 것이 가능했다.

큰 태양광 패널은 타워와 같은 입지 문제에 직면할 것이므로 부하를 줄여야 했다.

기존 액세스 포인트로 중계하면 새로운 네트워크 케이블을 설치할 필요가 없다.

전력 예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구성 요소를 찾고, 그 작업에 정말 그것이 필요한지 물어보라.

이 장치는 성인 손 하나의 약 두 배 크기인 태양광 패널로 작동할 수 있었고, 작은 배터리로 3일분의 백업 전력을 유지했다. 그것은 여전히 예비 연구 하드웨어였다. 타워와의 가시선이 필요했고, 백홀을 호스팅하는 타워는 여전히 상당한 재작업이 필요했다. 아스는 전력이 불안정한 곳에서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언급했으며, 배포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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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Solar powered Blue Cell provides cellular backhaul without wires Ars Technica · arstechnic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