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르 소나무는 우타라칸드의 거의 40만 헥타르를 덮고 있으며, 한 연구는 연간 순 잎 생산량을 130만 톤으로 추정한다. 3월부터 6월까지 마른 잎이 비탈을 뒤덮어 토종 식물에 피해를 주는 화재의 연료가 된다. 경영 컨설턴트인 라즈니시 자인과 1999년 아바니 공동체 모임을 창립한 그의 아내 라슈미는 인도에서 쌀겨와 코코넛 껍질을 이용해 개발된 바이오매스 가스화에 주목했다.

2007년 관계자들과 연구자들은 잎이 너무 성겨서 가스화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폴카르트 재단의 지원을 받아 자인은 가스화 장치에 넣기 전에 잎을 더 작은 조각으로 잘게 썰어 보았고, 그것이 성공했다. 2009년 그는 BBC가 세계 최초의 소나무 잎 발전소라고 부르는 9kWh 규모의 발전소를 세웠다. 남은 탄소 분말은 조리용 연탄으로 압축된다.

비탈은 차량이 다닐 수 없어 잎을 손으로 모아야 하며, 발전소는 kWh당 1.5킬로그램이 필요하다. 그래서 아바니는 10~25kWh 규모의 소형 발전소를 선택했다. 수집가들은 킬로그램당 2루피를 벌며, 기사에 따르면 이는 6~7시간 노동 기준으로 주의 일반 일일 최저임금의 두 배다.

잎을 잘게 썰어 밀도를 높여, 쓰기 어려운 산불 연료가 바이오매스 가스화 장치에서 작동하게 한다.

잎은 무료이고 풍부하며 화재 위험이므로, 이를 제거하는 데 가치가 있다.

잘게 썰기로 그 아이디어를 막았던 밀도 문제가 해결되었다.

소규모 분산형 발전소는 손으로 모을 수 있는 공급량과 맞는다.

킬로그램당 지급은 주로 여성인 마을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소득을 준다.

쓸모없어 보이는 폐기물은 값싼 가공 단계 하나만 필요할 수 있으며, 주민에게 수집 대가를 지불하면 화재 위험과 소득 격차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

아바니 바이오 에너지는 2011년 영리 사회적 기업이 되어 주 전력회사와 계약했고, 2014년 주 정책은 소나무 잎의 상업적 이용을 다루었다. 2020년 BBC 보도 당시 25kWh 발전소 7기(마을 기업가 소유 5기)와 10kWh 발전소 5기가 있었고, 40기가 더 계획되어 있었다. 한 수집가는 한 달에 최대 17,000루피를 벌었다고 말했다. 자인은 잎 제거가 꾸준히 이루어진 지역에서는 화재가 거의 없었다고 말하지만, 이는 그의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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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The Himalayan invention powered by pine needles BBC Future · bbc.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