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BBC 보도에서 랭커셔주 로튼스톨의 위바이브릭스는 AI 기반 브릭오매틱이 2,500만 개의 레고 브릭을 매립지에서 구해내는 데 도움을 주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원치 않는 레고를 사들여 조각을 세척·분류한 뒤 재판매하며, 중고서적 사업 위바이북스에서 성장해 나왔다.

프로젝트 책임자 브래드 해킹은 이 기계가 초당 두 조각을 처리하며 하루 최대 10만 개까지 처리할 수 있고, 손으로 분류하는 것보다 100배 이상 효율적이라고 말한다. 카메라와 머신러닝 소프트웨어가 조각을 식별하고, 공기 분사가 조각을 슈트로 보낸다. 이 시스템은 또한 직원들에게 세트가 얼마나 완성되었는지 알려줄 수 있으며, 세트에 다섯 개나 열 개의 조각이 빠져 있으면 그것들을 특별히 찾도록 설정할 수 있다.

영국에서 이런 기계는 처음이라고 믿는 이 회사는 세트를 신품 가격보다 40~60퍼센트 낮게 판매하고, 낱개 브릭 묶음도 판매한다. 모든 레고는 재판매 전에 세척되고 진품 여부가 확인되며 이물질이 제거된다.

카메라와 에어젯이 브릭을 분류하게 하고, 같은 기계가 세트가 얼마나 완성되었는지도 확인할 수 있다.

대량의 혼합 레고를 수작업으로 분류하는 것은 매우 느리다.

6만 가지 부품 유형을 인식하는 일은 카메라와 머신러닝 시스템에 적합하다.

빠진 조각을 찾아내면 혼합 상자를 더 가치 있는 세트로 완성할 수 있다.

더 저렴한 중고 세트는 중고 레고 구매를 중고 의류 구매만큼 자연스럽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재생 사업에서 노동 집약적인 한 단계를 자동화하면 혼합된 잔여물 더미를 완성품으로 판매 가능하게 만들 수 있다.

BBC는 현장에 처리되기를 기다리는 레고가 10톤 이상 있었다고 전한다. 2,500만 개라는 수치와 효율성 주장은 회사 자체의 것이며, 외부 검증은 보도되지 않았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1. AI machine 'helps save 25 million Lego bricks from landfill' BBC News · bbc.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