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책
NPR은 2018년 3월, 2018년 2월 중순 그의 분필 그림 페이스북 게시물이 화제가 된 후 가나 쿠마시의 베테나세 M/A 중학교에서 ICT 교사로 일하는 33세의 오우라 콰드워 호티시를 인터뷰했다. 인터뷰에서 그는 학교에 컴퓨터가 없어 칠판에 마이크로소프트 워드를 그리며, 수업 전마다 약 30분을 쓴다고 말한다. 그는 중등학교에서 미술과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고 6년 동안 컴퓨터를 가르쳐 왔다.
그는 또한 컴퓨터를 켜고 끄는 법, PC의 구성 요소, 폴더 만드는 법도 이런 방식으로 가르친다고 하며, 그림은 다음 수업을 위해 자리를 만들기 위해 매 수업 후에 지운다고 한다. 호티시는 농촌 지역에서는 모든 과목을 칠판으로 가르치기 때문에 학생들이 이에 익숙하다고 말하며, 학생들이 그 수업 내용을 실제 컴퓨터에 적용할 수는 '있지만 쉽게는 아니다'라고 하고, 때때로 더듬거린다고 한다.
이것이 이룬 것
버튼과 탭을 포함해 소프트웨어 창 전체를 색분필로 그려서, 학생들이 기계를 만지기 전에 무엇이 어디에 있는지 배우게 한다.
상세한 그림이 있으면 하드웨어 없이도 학생들이 인터페이스 배치를 배울 수 있다.
그의 미술 배경 덕분에 설득력 있는 모사본을 만들 수 있었다.
농촌 학생들은 이미 모든 과목을 칠판으로 배우므로 이 방법이 맞는다.
분필은 학교가 안정적으로 갖춘 유일한 자원이다.
장비가 없을 때에도 인터페이스를 충실히 재현한 저기술 모형으로 학생들에게 필요한 배치와 용어를 여전히 가르칠 수 있다.
그 후
인터뷰에서 본인이 밝힌 내용: 그는 국제적인 관심과 기증 컴퓨터 제안을 받았지만, 당시 학교에 도착한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학생들에게 무엇을 주고 싶냐는 질문에 그는 학생들이 컴퓨터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컴퓨터를 주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학생들이 실제 기계를 처음 접할 때 때때로 더듬거린다고 했으며, 졸업생들이 이후 컴퓨터 관련 일을 하게 되었는지는 알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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