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로이터는 노코드 스타트업 Bubble이 Insight Partners가 주도한 라운드에서 1억 달러를 유치했다고 보도했다. 이 소식이 Hacker News에 올라오자 노코드에 대한 국민투표장이 되었다. 204점과 308개 댓글이 달렸고, 회의론자들은 어떤 실제 프로젝트든 금세 복잡성에 도달해 노코드 도구를 배우는 비용이 코딩을 배우는 비용만큼 든다고 주장했으며, 실무자들은 실제로 출시한 제품들로 응수했다.

실무자들의 핵심 주장은 병목이 지능이 아니라 기술 장벽이라는 것이었다. 똑똑한 사람들의 거대한 바다가 코딩 병목 때문에 상상하는 것을 만들 수 없다는 것이다. 상투적인 대응은 코딩을 배우거나, 개발자를 고용하거나, 템플릿 페이지로 만족하는 것이다. Bubble의 반론은 도구 자체를 개발자로 만드는 것이었고, 그 범위는 브로슈어 수준이 아니라 풀스택이었다. 사용자들은 반응형 화면을 만들고, Bubble의 데이터베이스에 데이터를 저장하고, 조건부 양식과 워크플로를 연결하고, 외부 시스템에 대해 일일 크론 작업을 실행하고, 코드를 작성하지 않고 백엔드 이메일을 보내는 것을 설명했다.

현장 보고는 범위 주장을 뒷받침했다. 한 에이전시는 18개월 동안 20개 이상의 고객 프로젝트를 완료했고 파키스탄에서 신졸자를 2주 만에 프로덕션 앱을 만들도록 훈련시켰다며 Bubble을 "웹 앱을 위한 WordPress"라고 불렀다. 한 개발자는 비기술 파트너가 10월부터 Bubble의 API Connector, REST API, 그리고 시각적 편집기가 표현할 수 없는 로직을 담당하는 하나의 Lambda 함수로 출시해 왔다고 설명했다. 데이터베이스 기반 앱을 크론 작업, 조건부 흐름, 이메일로 구축한 한 기술 창업자는 첫 1만 사용자에 도달하는 데 대략 10분의 1의 자원이 들었다고 말했다.

가장 상세한 설명은 Bubble로 프로토타입을 만든 스타트업에 합류한 개발자로부터 나왔다. 그는 즉시 재작성을 제안했지만, 내장 기능을 잃지 않기 위해 어쨌든 Bubble로 출시했다. 수요가 쏟아졌고 피드백이 몇 달 일찍 제품을 형성했다. 성장한 후에야 팀은 약 6개월간 병행하여 재작성했다. 댓글 작성자들은 이 패턴을 조언으로 정제했다. 제품-시장 적합성이 있을 때까지 노코드로 반복하고, 규모가 요구하면 실제 코드로 재작성하라는 것이다. Insight Partners가 주도한 1억 달러 라운드는 그 베팅이 사업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시장의 답이었다.

전체 스택을 사용자의 언어로 압축하다

Bubble이 공격하는 장벽은 지능이 아니라 기술이다. 코딩을 할 수 없는 도메인 전문가들은 자신의 아이디어를 테스트하는 데 막혀 있으므로, 구문을 제거하면 무엇을 만들어야 하는지 아는 사람들이 해방된다.

풀스택 범위가 차별화 요소다. 페이지 빌더 템플릿은 마케팅 사이트만 생산하는 반면, UI와 데이터베이스, 워크플로를 결합하면 Bubble이 사용자와 데이터를 갖춘 실제 제품을 운반할 수 있다.

탈출구는 천장을 높게 유지한다. API Connector, REST API, 플러그인, JavaScript 블록, 사용자 정의 함수를 통해 전문가가 플랫폼을 버리지 않고 어려운 10퍼센트를 넘겨받을 수 있다.

노코드로 출시한 후 재작성한다는 문서화된 패턴은 엔지니어링을 증거 이전에 하는 추측에서 수요가 입증된 이후의 지출로 전환한다.

Insight Partners의 1억 달러 주도 라운드는 투자자들이 노코드를 프로덕션 인프라로 보았음을 시사했고, 논쟁을 그것이 실제인지에서 언제 사용할지로 옮겼다.

기술이 사용자를 막을 때, 단순히 결과물을 단순화하지 말고 전체 생산 과정을 그들의 모국어 매체로 축소하라. 그리고 그것을 능가하는 것들을 위해 코드 탈출구를 유지하라.

스레드 안에서 이 패턴은 플레이북으로 굳어졌다. 노코드로 빠르게 검증하고, 제품-시장 적합성이 실제가 되면 재작성하라. 그 개발자의 6개월 병행 재작성은 팀이 모든 면에서 더 낫다고 판단한 버전을 만들어냈지만, Bubble이 엔지니어링 비용의 일부로 몇 달간의 실제 피드백을 사들인 후에야 가능했다. 에이전시 빌더들은 Bubble 앱이 표준 CRUD 비즈니스의 경우 프로덕션에 남을 수 있다고 말했고, 개발자들은 가장자리를 위해 코드를 유지했다. 이번 투자 유치 자체는 노코드가 취미용 지름길이 아니라 벤처 규모의 카테고리로 도래했음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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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No-code startup Bubble raises $100M Reuters · reuters.com ·
  2. No-code startup Bubble raises $100M (Hacker News discussion) Hacker News · news.ycombinato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