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과 적용
요청을 받아도 자신이 할 수 있는 작은 기여가 도움이 될지 망설일 수 있다. 검증할 문제는 낮은 참여 기준을 정직하게 알릴 때 참여가 달라지는가이다. 유명한 문구 하나가 성장을 보장하는가가 아니다.
연구진은 미국암협회 지역 지부와 협력해 중간 소득 교외 지역의 성인 84명에게 기부를 요청했다. 각 조건에는 42명이 포함됐다. 한 집단은 일반적인 요청을, 다른 집단은 여기에 “1센트도 도움이 됩니다”라는 말을 추가로 들었다. 작은 기부도 받아들인다는 뜻이지, 모두에게 정확히 1센트만 내라고 요구한 것은 아니다. [1]
대조군은 42명 중 12명, 28.6%가 기부했고 추가 문구 집단은 21명, 50%가 기부했다. 실제 기부자의 개별 기부액에서는 유의한 차이가 발견되지 않았다. 총모금액은 각각 18.55달러와 30.34달러였다. 참여율, 기부자당 평균 금액, 총수입은 서로 다른 지표다. 모금액이 두 배가 된 것은 아니다. [1]
저자들은 작은 기부를 정당한 도움으로 인정하면 거절할 이유를 대기 어려워진다고 설명했다. 이는 검토할 설명이지 모든 기부자의 동기를 입증한 것은 아니다. 제품 설계에서 유용한 첫 행동에 대한 망설임을 줄인다는 생각은 사례에서 도출한 가설이며, 이 실험에서 측정한 온라인 전환 효과가 아니다. [1]
2008년 메타분석에는 19개 연구, 총 2,730명이 포함됐다. 대면 요청과 우편 요청, 기부 약속과 즉시 기부 사이에 중요한 차이가 있었다. 비대면 실험은 단 한 건이므로 해당 채널에 대한 결론에는 한계가 있다. 이 검토가 현대 웹사이트나 앱에 공통적인 상승률을 입증하지는 않는다. [2]
분석과 적용
직접 검증할 때는 실제로 도움이 되는 최소 행동을 정의하고 정직하게 설명한다. 거절할 선택지도 명확히 둔다. 다른 조건이 같은 요청을 비교하면서 완료한 행동, 기여 규모, 총가치, 불만을 각각 기록한다. 결과를 보기 전에 관찰 기간을 정하고, 유리한 숫자가 나왔다고 바로 중단하지 않는다. 결과는 해당 대상과 과제에 대한 증거이지 다른 상황에서도 같은 성과를 약속할 근거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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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ncreasing compliance by legitimizing paltry contributions: When even a penny helps (1976), Experiment 1 Robert B. Cialdini and David A. Schroeder; Journal of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 author-uploaded text · researchgate.net
- The Legitimization of Paltry Favors Effect: A Review and Meta-Analysis (2008) Kyle R. Andrews, Christopher J. Carpenter, Allison S. Shaw and Franklin J. Boster; Communication Reports, author-uploaded text · researchgate.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