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코로나19로 수업이 온라인으로 전환되자, 칠판에 글을 써서 가르치던 교사들은 설명하면서 풀이 과정을 보여줄 수 없었다. 노트북 웹캠은 화면 앞에 있는 사람을 향하지 책상을 향하지 않으며, 보도에 따르면 교사와 강사들은 값비싼 장비 없이 '글을 쓰는 동안 풀이 과정을 자주 보여줘야 할 필요가 있을 수' 있었다.

미국 교사 카르멘 카스트레혼은 2020년 9월 3일 페이스북 게시물을 공유하며 저기술 장치를 설명했다. 노트북 덮개 뒷면에 카메라와 정렬되도록 연필을 테이프로 붙이고, 반사면이 아래를 향하도록 CD를 연필 위에 올리고, 무게추 역할로 CD 위에 동전을 테이프로 붙인다. 이제 노트북 키보드 영역에 있는 것은 무엇이든 카메라에 나타나며, CD를 떼면 시야가 다시 교사의 얼굴로 돌아간다.

이 꼼수는 새 카메라를 사는 대신 카메라가 보는 방향을 바꾸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CD는 웹캠의 시선을 키보드 영역의 종이 쪽으로 아래로 꺾는 거울이고, 연필은 그것을 적절한 높이에 고정하는 거치대이며, 동전은 반사면이 올바른 각도로 기울어지게 유지한다. 부품이 일상용품이고 조립에 몇 초밖에 걸리지 않기 때문에, 어떤 교사든 따라 할 수 있고 수업 사이에 해체할 수 있었다.

이 게시물은 페이스북 페이지 HugotMaestra가 재게시한 뒤 2만 4천 회 이상 공유되며 화제가 되었고, 싱가포르 매체 Mothership이 2020년 9월 5일 이 요령을 보도했다. 9월 13일 Hacker News에 올라온 이야기는 704점과 267개의 댓글을 얻었으며, 독자들은 CD를 콤팩트 거울로 바꾸고 설치 요령을 주고받으며 전용 가능한 아이디어는 디스크가 아니라 거울이라는 점을 확인했다.

새 장비가 아니라 CD 거울로 노트북 카메라의 방향을 바꾼다

교실이 아니라 카메라 문제를 해결한다. 값싼 반사면이 웹캠의 시선을 책상으로 꺾어 주므로, 교사는 종이를 렌즈에 들이대지 않고 자연스럽게 글을 쓴다.

모든 가정용품이 광학적 역할을 한다. 연필은 거울을 카메라 높이에 고정하고, 동전은 기울기의 균형추 역할을 하며, CD는 대부분의 가정에 이미 있는 거울이다.

비용이 들지 않고 몇 초 만에 되돌릴 수 있다. 네 가지 물건과 네 단계면 되고, CD를 들어 올리면 대면 시야가 복원되므로 실제 수업 전에 시도해 볼 위험이 없다.

단순함이 화제성과 개선 가능성을 불러왔다. 2만 4천 회 이상의 공유와 704점의 Hacker News 스레드가 이 아이디어를 다른 교사들에게 전했고, 그들은 CD 대신 콤팩트 거울로 응용했다.

적합한 도구가 없을 때는 목표가 아니라 경로를 바꾼다. 거울은 기존 카메라를 새로운 대상으로 향하게 하며, 네 가지 가정용품으로 만든 장치는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다.

카스트레혼의 게시물은 페이스북 페이지 HugotMaestra가 재게시한 뒤 2만 4천 회 이상 공유되었고, 싱가포르 매체 Mothership이 2020년 9월 5일 이 요령을 보도했다. 9월 13일 이 이야기가 Hacker News에 오르자 704점과 267개의 댓글을 얻었다. 독자들은 노트북 덮개에 걸쳐 놓는 경첩식 콤팩트 거울 같은 대안을 시험했고, 화장품이 아직 가득 든 콤팩트는 쓰지 말라고 경고하며 꼼수가 CD가 아니라 원리라는 점을 확인했다. 제품이나 회사, 브랜드는 나오지 않았다. 이 해결책은 봉쇄를 돈으로 벗어날 수 없었던 교사들을 위한 무료 기술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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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Teacher invents low-tech laptop & CD lifehack to screen handwritten notes for online class Mothership · mothership.sg ·
  2. Teacher's low-tech laptop hack to display handwritten notes for online class (Hacker News discussion) Hacker News · news.ycombinato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