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hMat는 University of Bath가 Royal United Hospitals(RUH) Bath와 함께 개발한 팽창식 베개로, 수 시간 동안 엎드려 있어야 하는 중증 환자의 가슴과 복부 아래에 놓이도록 만들어졌다. 복와위 환기는 중증 호흡부전 치료에 널리 사용되며, 환자는 하루 16시간 동안 얼굴을 아래로 향한 자세를 유지하고 하루 최대 일곱 번 체위를 변경한다.

시험 결과 이 장치는 중환자실 팀의 부담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비 결과에서는 체위 변경 1회에 필요한 인력이 다섯 명에서 세 명으로 줄었고, 시험에서는 시술당 직원 시간 한 시간이 절약되는 것으로도 확인됐다. 대학의 선임 강사이자 이 프로젝트의 수석 엔지니어인 Alexander Lunt 박사는 이 장치가 Covid-19 팬데믹 기간 중환자실 팀의 경험에서 착안됐으며, 팀들이 여전히 상당한 인력 압박 속에서 운영되고 있어 그 경험은 지금도 유효하다고 말했다.

시험은 2026년 6월에 종료됐으며 30명의 환자와 약 160건의 체위 변경 시술이 포함됐다. Lunt는 초기 임상 결과가 높은 수준의 치료를 유지하면서 필요한 인력을 안전하게 줄일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대학의 엔지니어들은 시험 기간 내내 장치를 개선했다.

마취과 전공의이자 RUH 연구 펠로우로 수석 연구책임자를 맡은 Jerome Condry 박사는, 복잡한 돌봄 요구나 높은 체질량지수를 가진 환자는 필요한 자원 때문에 복와위 환기에 대한 접근이 줄어들 수 있다는 증거가 있으며, 이 작업은 모든 복와위 환자의 치료를 개선하면서 그 격차를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RUH는 BathMat가 중환자실 팀의 여유를 확보해 환자가 더 일관되게 체위를 변경할 수 있게 해주며, 앞으로 몇 년 안에 이 장치를 NHS 병원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엎드린 환자의 가슴과 복부 아래에 놓는 팽창식 베개 덕분에 다섯 명이 필요했던 체위 변경을 세 명의 간호사가 할 수 있게 되어, 체위 변경 1회당 직원 시간 한 시간이 절약된다.

이 장치는 어떤 환자가 복와위 치료를 받을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바로 그 제약, 즉 체위 변경 1회당 필요한 인력의 손을 겨냥하기 때문에, 단순한 편의가 아니라 치료 접근성을 넓힌다.

인력이 다섯 명에서 세 명으로 줄고 시술당 한 시간이 절약됐다는 결과는 사업 계획서에서 추정된 것이 아니라 30명의 환자와 160건의 시술을 대상으로 한 실제 시험에서 측정된 것이다.

이 장치는 위기 속에서 탄생한 병원-엔지니어링 협력에서 나왔으며, 팬데믹 시기의 임기응변을 만성적인 인력 압박에 대응하는 재사용 가능한 도구로 전환한 것이다.

숙련 인력의 병목이 입증된 치료를 가로막을 때는, 치료를 배분하기 전에 물리적 작업을 재설계하라. 시술에서 필요한 손을 줄여주는 장비는 접근성을 수호하는 것이 아니라 넓혀준다.

시험은 2026년 6월에 종료됐으며 예비 결과는 인력 감소와 시술당 한 시간 절약을 보여줬고, 엔지니어들은 시험 기간 동안 장치를 계속 개선했다. RUH는 앞으로 몇 년 안에 BathMat를 NHS 병원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출처에는 상업적 또는 더 광범위한 출시에 관한 수치는 제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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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ICU pillow device developed in Bath aids care of sickest patients BBC News · bbc.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