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책
호주 식료품 구매 습관은 두 대형 체인의 해자였다. 대부분의 가구는 '주' 슈퍼마켓을 고수하고 나머지는 전문점에서 채웠으며, ALDI가 의뢰한 연구에 따르면 호주인의 거의 절반(45%)이 놓치고 있는 절약액과 무관하게 부모가 쇼핑하던 슈퍼마켓을 그대로 따랐다. 이러한 세습은 '당신이 쇼핑하는 유일한 곳이 되는 것'을 ALDI가 결코 이길 수 없는 싸움으로 만들었다. 장바구니의 거대한 부분이 가격이 아니라 가족 습관에 의해 결정되었고, ALDI의 의도적으로 좁은 상품군은 한 가구가 한 번에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충족할 수 없었다.
소매업의 표준 대응은 지갑 점유율을 정면으로 공격하는 것이었다. 즉 로열티 프로그램, 수집품, '당신의 쇼핑 전체를 우리에게로 옮기라'는 주장으로 장바구니 전체를 두고 싸우는 것이었다. 그것은 ALDI에게 이길 수 없는 일이었는데, 제약이 구조적이었기 때문이다. 쇼퍼들은 ALDI가 아무리 저렴해도 생선이나 베이커리, 혹은 로열티 카드가 있는 매장으로 계속 나눠서 갈 것이었다.
달성한 것
'유일한 쇼핑처' 싸움에서 손을 떼고, 가장 크고 가격 민감도가 높은 지출이 일어나는 첫 방문지가 되어 달라고 요청했으며, 쇼퍼들이 다른 곳으로 가도 된다고 공개적으로 허용했다.
한 주의 첫 쇼핑은 가장 크고 가격 민감도가 가장 높기 때문에, 할인점의 강점이 가장 중요하게 작용하는 지점이다.
쇼퍼들이 다른 곳에서 쇼핑해도 된다고 공개적으로 허용함으로써, ALDI는 세습된 브랜드 충성도의 방어적 마찰을 제거했다.
ALDI를 첫 방문지로 만드는 데 다른 매장을 포기할 필요가 없었기에, 그 제안은 받아들이기 쉬웠다.
그 주장은 매주 다시 싸워야 하는 가격 전쟁이 아니라, 한 번 구축하면 지속되는 습관이 되었다.
고객의 유일한 공급자가 될 수 없을 때는 그 싸움을 멈춰라. 관계의 첫 번째이자 가장 신뢰받는 부분이 되어 달라고만 요청하고, 나머지는 다른 곳에서 사도 괜찮다고 공개적으로 말하라.
그 후
ALDI 자체 사례는 강력한 ROI와 보조 역할에서 성장으로의 전환을 보고한다. 다년간 플랫폼으로 운영되면서 호주 2024 골드 및 그랜드 에피(Effie)와 2025 리테일 글로벌 그랜드 에피를 수상했다. 이 프레임은 ALDI 호주의 지속적인 '롱 아이디어'가 되었다. 매년 새로 출시되어 호주 최고의 효과성 상을 받고 이어 글로벌 그랜드 에피로 이어졌으며, 이제 ALDI가 절약 메시지를 재출시할 때마다 반복하는 템플릿이 되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Campaign Brief — ALDI says it's okay with shoppers seeing other supermarkets in 'Shop ALDI First' work via BMF Campaign Brief · campaignbrief.com
- Campaign Brief — BMF Australia takes out the Retail Global Grand Effie for ALDI Australia's 'Shop ALDI First' Campaign Brief · campaignbrief.com
- B&T — BMF Crowned Effective Agency Of The Year, ALDI Named Advertiser Of The Year At The Australian Effies B&T · bandt.com.a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