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s Technica는 2025년 6월, 커넥티드 TV(CTV) 플랫폼이 광고 인벤토리를 판매하지 못하면 시청자에게 검은 화면과 '곧 돌아오겠습니다' 그래픽이 표시된다고 보도했다. 501(c)(3) 비영리 단체인 AdGood은 그 낭비되는 공간을 비영리 단체를 위한 메시지로 바꾸고 있었다. StreamTV Show에서 창립자 겸 CEO인 Kris Johns는 Ars에 AdGood이 사용되지 않거나 때로는 기부된 CTV 광고 공간을 할인된 요율로 판매한다고 말했으며, 이는 약 5~6달러 CPM까지 낮을 수 있다고 한다. 이는 일반적인 CTV의 12~15달러 이상, 그리고 일부 CTV 광고 회사들이 언급한 35~65달러 평균과 대비된다.

Johns는 비영리 단체들이 CTV에서 더 젊은 시청자에게 도달하기를 원했지만 최소 지출 금액 때문에 진입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AdGood은 LG Ad Solutions와, 그리고 그 주에 발표된 Stingray 및 Plex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운영된다. 또한 Streamr.AI와 함께 구축한 셀프서비스 생성형 AI 광고 관리자를 판매하는데, 이는 채팅 프롬프트로 편집 가능한 30초 비디오 광고용이며, TV 품질을 위한 약 24시간의 승인 후 비영리 단체는 7달러 CPM에 250달러 정액 요금을 지불한다.

비영리 단체에 빈, 판매되지 않은 슬롯을 큰 할인으로 판매하여, 낭비되는 공간이 지불할 수 없었던 광고주에게 도달하게 한다.

채워지지 않은 슬롯은 플랫폼에 아무 수익도 주지 않으므로, 이를 저렴하게 판매하는 데 드는 비용은 거의 없다.

최소 지출 금액 때문에 소규모 비영리 단체들은 CTV에서 배제되어 있었다.

셀프서비스 AI 광고 제작 도구는 TV 광고 제작 비용을 없앤다.

LG Ad Solutions와 Plex 같은 플랫폼 파트너들이 인벤토리를 공급한다.

판매되지 않을 인벤토리는 기회비용이 거의 없으므로, 시장이 보통 배제하는 구매자를 위해 가격을 책정할 수 있다.

Johns는 AdGood이 6개월 후 동물, 교육, 의료, 노숙자 분야에 걸쳐 약 60여 개의 비영리 고객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할인된 CPM과 고객 수를 포함한 모든 수치는 인터뷰에서 창립자가 스스로 보고한 주장이며, 캠페인 결과는 제시되지 않았다. 그는 픽셀 기반 추적이 '진행 중'이라고 말했으며 각 고객이 월별 노출 할당을 받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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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Inside the firm turning eerie blank streaming ads into useful nonprofit messages Ars Technica · arstechnic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