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웹 프로토콜은 사이트를 사용하기 전에 정책, 구성, 인증서, 앱 링크 또는 계정 메타데이터 등 사이트에 관한 무언가를 알아야 한다. 관례가 없다면 각 프로토콜은 루트 수준의 URL을 새로 만들게 되고 사이트 자체 콘텐츠와 충돌할 위험이 있다.

잘 알려진 URI는 의도적으로 무난한 하나의 접두사 /.well-known/으로 이 문제를 해결했다. 프로토콜은 접미사를 등록하고, 클라이언트는 스캔하거나 추측하지 않고 어디를 봐야 할지 알 수 있다.

천재성은 절제에 있다. 이 표준은 호스팅을 중앙화하지도, 메타데이터 형식을 규정하지도 않는다. URI 공간의 아주 작은 부분만 예약하고 IANA 레지스트리를 추가하여 발견이 예측 가능하게 유지되도록 할 뿐이다.

하나의 발견 선반을 예약하다

고정된 접두사는 클라이언트 측의 추측과 추가 왕복을 줄인다.

등록은 프로토콜 이름이 서로를 침범하지 않게 한다.

사이트는 나머지 URI 공간을 자신의 통제 아래 유지한다.

발견은 네임스페이스가 무난하고 관리될 때 작동한다. 작은 예약 선반 하나가 백 개의 프로토콜이 무작위로 현관 URL을 차지하는 것보다 낫다.

이 패턴은 보안, 신원 및 자동화 프로토콜을 포함한 현대 웹 인프라에서 조용한 의존성이 되었다. ACME, WebFinger, OpenID 관련 발견 및 security.txt 스타일 관례는 모두 오리진 수준의 사실을 둘 수 있는 하나의 인정된 장소가 있다는 이점을 누린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1. RFC 8615: Well-Known Uniform Resource Identifiers (URIs) RFC Editor · rfc-editor.org
  2. Well-Known URIs registry IANA · ian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