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타이포그래피는 더 풍부한 서체 패밀리를 원했지만, 각 굵기와 너비는 보통 또 다른 폰트 파일을 의미했다. 명백한 답은 더 적은 스타일을 배포하거나 웹 전용의 새로운 폰트 시스템을 발명하는 것이었는데, 둘 다 채택을 힘들게 만들었을 것이다.

2016년 구글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어도비와 함께 OpenType 1.8의 일부로 OpenType Font Variations를 발표했다. 이 움직임은 애플의 오래된 TrueType GX 아이디어를 모두가 이미 사용하던 폰트 표준 안에서 되살렸다.

영리한 부분은 축 모델이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명세는 가변 폰트를 디자인 축을 정의하는 'fvar' 테이블과, 변형 공간 전반에 걸쳐 윤곽선, 메트릭, 위치를 보간하는 데 필요한 델타를 담은 다른 테이블들을 가진 하나의 리소스로 설명한다.

그 덕분에 업그레이드는 진화적으로 느껴졌다. 오래된 소프트웨어는 여전히 기본 폰트를 볼 수 있었고, 새로운 소프트웨어는 같은 파일에서 굵기, 너비, 기울기를 연속적으로 조절할 수 있었다.

변형을 파일이 아닌 축으로 저장

대역폭과 디자인 범위를 함께 해결했다. 하나의 압축된 파일이 전체 패밀리를 표현할 수 있었다.

브라우저, 운영체제, 폰트 제작사에 경쟁 포맷을 채택하도록 요구하는 대신 OpenType를 재사용했다.

기본 인스턴스는 레거시 소프트웨어에 깨진 파일 대신 안전한 폴백을 제공했다.

포맷은 오래된 객체를 보존하면서 모든 변형을 위한 압축된 내부 모델을 추가함으로써 파편화를 이길 수 있다.

구글은 자사의 도구, HarfBuzz, FreeType 작업이 제품으로 흘러들어갈 것이라고 말했고, 브라우저들은 나중에 CSS를 통해 변형 축을 노출했다. 가변 폰트는 Google Fonts와 현대 디자인 시스템에서 일반적인 전달 옵션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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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Introducing OpenType Font Variations Google Open Source Blog · opensource.googleblog.com ·
  2. OpenType Font Variations Overview (OpenType 1.8) Microsoft Learn · learn.microsoft.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