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책
TeamPCP는 수백 개의 오픈소스 프로그램을 악성코드로 오염시키고, 개발자 자격 증명을 탈취해 더 많은 널리 사용되는 도구에 자신들의 코드를 심었으며, 듄을 테마로 한 자기 전파 웜으로 이 주기를 자동화했다. 그 피해 대상은 보안 스캐너 Trivy와 LiteLLM 및 Mistral AI의 AI 도구부터 GitHub, Mercor, OpenAI 직원 기기, 유럽연합 집행위원회에 이르기까지 다양했다. 구글의 만디언트 부서는 2026년 9월, 거의 처음부터 이 조직의 내부 핵심에 잠복 분석관을 두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 페르소나는 TeamPCP에 초대된 한 행위자와 수개월에 걸쳐 신뢰를 쌓았고, 약 12명의 구성원 중 하나인 핵심 CanisterWorm 채팅에 추가되었으며, 탈취된 자격 증명이 갈취를 위해 축적된 서버에까지 접근했다. 구글 위협 인텔리전스 그룹의 오스틴 라슨은 WIRED에 "사실상 거의 첫날부터 만디언트가 배후의 모든 것을 지켜보고 있었다"고 말했다.
구글은 수천 개의 탈취된 자격 증명 소유자들에게 직접 경고하는 대신,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렸을 것이기에 먼저 서비스 제공업체들을 찾아가 범죄자들의 접근 권한을 대규모로 차단했고, 이어서 의심되는 지도자들의 운영 보안 실수를 추적해 신원 확인 세부 정보를 법 집행 기관에 넘겼다. 또한 자신들의 파트너에게 등을 돌린 경쟁 범죄 조직 ShinyHunters로부터도 정보가 들어왔다.
성과
만디언트는 수개월에 걸쳐 온라인 페르소나를 키워 TeamPCP가 이를 내부 핵심에 초대하도록 했고, 그런 다음 기업이 아닌 서비스 제공업체들을 찾아가 피해자들에게 경고했다.
성공한 이유
조직 내부의 신뢰받는 페르소나는 사후 포렌식에 그치던 위협 인텔리전스를 표적과 계획에 대한 실시간 가시성으로 바꿔준다.
서비스 제공업체 수준의 자격 증명 재설정은 소수의 조치로 수천 명의 피해자를 해결하며, 갈취 시한보다 앞서 나간다.
운영 보안 실수를 특정 용의자까지 추적함으로써 감시가 기소로 이어졌다.
정보원으로 돌아선 경쟁 조직들이 잠복 요원 혼자서는 제공할 수 없었던 범위를 보완했다.
잠입과 서비스 제공업체 측 교정은 피해자별 개별 대응보다 우월하다. 침해 건수가 경고할 수 있는 역량을 넘어설 때는, 한 번의 조치로 수천 건을 커버할 수 있는 상류에서 해결하라.
후속 상황
2026년 8월, 호주 경찰은 FBI와 협력해 TeamPCP의 주요 참여자로 의심되는 루벤 이안 톰슨과 루이스 마이클 게블러를 체포하고 기소했다. 라슨은 2026년 9월 18일 SentinelOne의 LABScon 콘퍼런스에서 이번 잠입 작전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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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An Undercover Google Analyst Infiltrated a Notorious Supply-Chain Hacking Gang WIRED · wired.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