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zon의 전 임원 Colin Bryar와 Bill Carr는 Working Backwards를 원하는 고객 경험부터 정의한 뒤 무엇을 만들지 결정하는 방법으로 설명한다. 이들의 회고는 2004년 이후 주요 사업과 이 방식을 연결하며, 2005년 디지털 미디어와 웹 서비스 분야의 시도도 다룬다. 핵심 문서는 가상의 보도자료와 고객·제공 가능성에 관한 질문을 결합한다.[1]
저자들이 설명하는 것은 즉각 승인을 얻는 영업 발표가 아니라 반복 토론, 미해결 질문과 수정이다.[1] 별도의 Amazon 인터뷰에서 Jeff Wilke는 신제품 자원을 승인하기 전에 좋은 PR/FAQ를 보고, 먼저 작은 팀에 자원을 제공한다고 말했다.[2] 이는 관리 관행의 설명이지 재무 효과를 측정한 대조 실험이 아니다.
자료는 모든 프로젝트가 같은 순서로 진행됐거나 문서 전에 탐색용 코드가 전혀 없었다고 증명하지 않는다. 이 형식 자체가 Kindle이나 AWS의 성공을 만들었다는 증거도 아니다. 기획 문서의 가상 고객 발언은 예상 결과이지 실제 후기가 아니며, 관찰된 고객 증거로 제시해서는 안 된다.[1]
분석과 적용
잘 다듬은 발표문도 슬라이드처럼 불확실성을 숨길 수 있다. 편익마다 필요한 가정, 검증 방법과 실패 조건을 연결하자. 수요, 제공 가능성과 지속 가능한 비용을 구분해야 한다. 매력적인 편익이라도 기술이나 경제성 측면에서 실현 불가능할 수 있다. 글은 자신감을 연출하기보다 증거의 빈틈을 드러내야 한다.
분석과 적용
- 고객 집단 하나, 현재 대안과 겪는 문제를 정한다.
- 이용량·후기·성능을 지어내지 않고 구체적인 편익안을 하나 쓴다.
- 필요한 조건을 행동, 기술, 서비스 역량과 비용으로 나눈다.
- 가정마다 현재 증거, 다음 시험, 담당자와 결정 기준을 기록한다.
- 증거와 모순되면 수정·검증·중단을 선택하고 기각한 버전과 이유를 남긴다. 이는 우리의 응용 틀이며 Amazon 내부 양식을 복제한 것이 아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The Amazon Working Backwards PR/FAQ Process Working Backwards — Colin Bryar and Bill Carr · workingbackwards.com
- Avoiding the perils of scrappy Amazon · aboutamazon.com